[4.13 총선 길목] 김현종청와대정무1국장 사표

2000-01-12     권순택
◈ 김현종청와대정무1국장 사표

김현종청와대정무1국장(40)이 11일 사표를 제출하고 16대 총선에서 전주완산에 출마를 표명.

김전국장은 지난 6일 전주완산에 새천년 민주당 조직책을 신청했으며 “맑고 깨끗한 선진정치를 구현을 위해 나섰다”고 출마의 변을 피력.

◈ 김득회전주발전연구소장 개소식

김득회새천년전주발전연구소장이 오는 민주당조직책을 신청한데 이어 13일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할 예정.

지난 8일에는 심영래영구문화아트대표를 초청, 전주지역영상산업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었다.

◈ 양복규.유운영씨 자민련 입당

자민련이 11일 1차 영입인사 18명을 발표한 가운데 도내에서는 양복규동암학원이사장(62)과 유운영전주멕시코공보참사관(51)이 참여, 총선행보와 관련 관심이 집중.

양이사장은 순창동계출신으로 도립장애인복지관장을 맡고있으며 유전참사관은 전주고와 한국외대를 졸업, 공보처등에서 근무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