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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개발공사(사장 고재찬)는 공공임대주택 안전사고 사전예방 및 입주민 주거복지수준 향상을 위해 올해 총사업비 6870만원을 들여 고객맞춤형 임대주택 시설개선 사업을 8월까지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공사는 2013년부터 관리중인 국민·공공임대주택 6개 단지에 대해 ‘입주민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을 실시해 왔으며 올해도 저소득층 주거약자 사전 시설 점검, 쓰레기분리수거장 비가림시설, 가로등 및 복지관 천정 새시 설치 등 13개 단위 사업을 다음달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공사는 사업주체로서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저소득층 주거약자가 많이 거주하는 전주평화 74세대, 익산송학 62세대 등 국민임대 총 136세대에 대해 사전 시설점검을 통해 보수 등 안정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도모하고 입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쓰레기분리수거장 비가림시설, CCTV, 가로등 설치 등은 전주·완주 및 익산권 전문 수선유지업체를 통해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추진사업은 쓰레기분리수거장 비가림시설(전주평화, 익산송학), 단지 주·부출입구 CCTV 설치(익산배산), 취약지 가로등 4개소 추가설치(혁신1단지), 복지관천정 새시 등 설치(혁신2단지), 도서관내부 블라인드 및 CCTV설치(혁신3단지) 등이다.

문화재·학술 | 강현규 | 2016-07-14 2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