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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업 (6,256건)

전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정원탁)은 6일 도내 중견기업의 ‘기술개발 책임성 강화 및 성과중심의 연구개발(R&D)평가’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후불형 R&D 지원사업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후불형 R&D 지원사업’은 기업이 R&D 재원을 선 투입해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정부는 기업이 개발한 기술의 상용화 여부에 따라 정부출연금을 지원하는 후불제 인센티브 방식의 새로운 기술개발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정부 R&D를 지원이 아닌 민간투자와 연계한 성과 기반의 지원 방식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목표 달성 여부에 따른 예산 투입으로 재정 지출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올해 중기청은 60개 수출중견기업을 발굴해 정부와 민간 1:1 매칭(민간 50%, 정부 50%)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사업 공고내용은 중소기업청 홈페이지(www.smba.go.kr), 기업마당(www.bizinfo.go.kr),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 h.g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중소기업 통합콜센터(1357)에도 문의할 수 있다. 신청은 연간 총 4회(2.27~3.16, 5.8~18, 7.10~20, 9.11~21)에 걸쳐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 tech.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정원탁 전북중기청장은 “글로벌 시장서 성공한 중견기업의 공통점은 R&D 역량 극대화를 통해 해외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것이다”며“도내 많은 중견기업의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산업·기업 | 김윤정 | 2017-02-07 23:02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북테크노파크는 지역의 새로운 일자리와 부가가치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비즈니스협력형 R&D과제를 ‘2017년 경제협력권산업육성사업’을 통해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전북은 이번 공고에서 친환경자동차, 에너지부품, 바이오활성소재 분야 등 총 3개 협력권산업에 대하여 지원하게 된다.과제 신청 및 접수기간은 오는 3월 3일까지이며, 관련 서류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및 전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과제 접수는 지역사업관리종합시스템(RITIS)에서 온라인 접수(3월 2일까지) 후 신청 서류를 제출해야만 가능하다. 경제협력권산업육성사업에 대한 사업 설명회는 오는 8일 오후 2시 전북대학교 훈산건지하우스 5층 세미나실에서 전북지역사업평가단 주관으로 진행되며 설명회를 통해 산업별 지원계획 및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전북테크노파크 백두옥 원장은 “이번 경제협력권산업육성사업 비즈니스협력형 R&D를 통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와 개발제품의 사업화 성공률 확대로 지역기업의 고용창출 및 매출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업·기업 | 강현규 | 2017-02-02 2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