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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125건)

하반기 투자전략이 필요할 때다.미국 금리인상은 2016년 1회 내외 시행될 전망이다. 하반기 중 9월 또는 12월이 유력한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글로벌 경제가 저성장에 들어섬에 따라 3분기에도 국가간·자산간 차별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등 선진국은 완만한 경기 회복이 지속되며 상대적으로 높은 투자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선진국 투자비중의 확대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주식시장은 미국 금리인상 불확실성, 브렉시트 여파 등으로 박스권 횡보장세가 전망되고 있다. 시장에 대한 전망 등을 바탕으로 하반기 자산배분에 대한 투자 전략과 연말 정산에 대한 절세전략을 통해 금융상품을 가입해야 한다.국내 주식시장은 박스권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배당주나 롱숏, 공모주 펀드 등에 대한 비중확대를 고려해 볼 수 있다. 채권시장은 미국 금리인상 우려가 감소함에 따라 채권형 펀드를 유지하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소득공제는 세액공제 방식으로 비용을 사후에 인정하게 됨으로 과세기준을 높이고 비용성 공제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과거 소득세율 과표 기준으로 적용할 때보다 세금의 증가를 가져 오고 있다.저금리 기조가 지속됨에 따라 정기예·적금의 금리가 높은 금융상품을 찾기 위해 발품을 파는 것 보다 세금을 줄이기 위한 절세전략이 수익률을 높이는 훨씬 좋은 방법이다. 연말이 되어 연말정산에 관련된 금융상품을 가입하는 것보다, 3/4분기 시작부터 연말정산 상품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금액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앞으로의 자산배분과 자산관리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수익률이 쌓이는 상품에 관심을 가질 때’라고 할 수 있다. 시간에 대한 개념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는데, 과거에는 자산배분에 시간을 크게 포함시키지 않아도 금리가 높았기 때문에 자산증식에 시간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는 초저금리 시대이기 때문에 시간이 자산배분에 필수 요소가 되었다. 평균수명 증가에 따라 5년, 10년이 길다는 개념보다는 은퇴에 맞춰, 현재 소득이 있을 때 소액으로 부담 없이 투자할 수 있는 본인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본인의 연령·직업·자산규모·위험감수 수준에 맞는 자산배분이 필요하다.NH농협은행 전북도청지점 팀장

경제일반 | 기고 | 2016-08-17 23:02

펀드는 예금자보호법이 적용되지 않는다. 5000만원까지 보호받지 못하기 때문에 펀드는 예금자보호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위험한 상품일까. 예금자보호는 원금과 이자를 포함해서 5000만원까지 보호받는데, 많은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 지게 된다. 금융기관이 파산을 했을 때 보호받을 수 있는 금액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금융자산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요즘 같은 초저금리 시대의 피할 수 없는 동반자 펀드는, 국내 펀드 시장에 무려 1만여 개가 있다. 따라서 개인 투자자들이 금융 회사의 창구에서 펀드를 가입할 때는 일반적인 투 자 상품에 대한 이해를 하고 펀드 가입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펀드는 실적배당상품으로 운용결과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이 투자자에게 귀속되며,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는다. 펀드를 처음 접하는 투자자들은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불안감을 나타낸다. 펀드가 예금자보호 상품은 아니지만 간접투자자산 운용업법에 따라, 펀드를 판매하는 판매사, 운용사, 자금을 보관하는 수탁회사로 구분 관리되고 있다. 따라서 운용 자산이 남아 있다면 판매회사가 도산한다고 해도 순차적으로 투자자의 자산을 보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펀드는 3개의 기관으로 구분 관리되고 있어 도산하지만 않는다면 안전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변액연금보험은 펀드의 투자기능을 활용한 연금보험이다. 따라서 운용 수익률에 따라서 연금 금액이 변동할 수 있으며, 가입할 당시 연금예상액은 예상수익률을 기초로 예상한 연금액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개인 투자자들은 펀드를 가입할 때 본인의 투자 성향을 체크하여 투자자 본인의 위험 감수 수준을 체크하고 가입하는 것이 필요하다. 투자자 투자성향은 5단계 성향으로 분류하며, 펀드위험등급은 6단계로 분류한다. 투자성향은 공격투자형, 적극투자형, 위험중립형, 안정추구형, 안정형으로 구분하며, 펀드위험등급의 6등급은 매우 낮은위험으로 MMF와 같은 상품군이 포함된다.금융기관에 방문해서 투자 상품을 가입하기 전 필수로 투자성향 진단 설문지를 통한 투자자 성향진단을 받아 성향분석을 한 후, 투자자 본인이 정한 펀드상품을 가입할지 투자성향에 맞는 상품을 추천받아 가입할지를 선택해야 한다. 또한 펀드를 고를 때는 1등 펀드나 과거 수익률에 집착하지 않는 것이 좋고, 앞으로 경제상황을 고려할 때 발전가능성이 있는 산업의 펀드나 전망이 있는 펀드에 가입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마지막으로 신뢰할 수 있는 관리자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본인의 재무적인 문제점을 찾고, 답을 얻을 수 있는 관리자를 갖는다는 것은 초저금리 시대 매우 중요한일이 되고 있다.NH농협은행 전북도청점 팀장

경제일반 | 기고 | 2016-08-03 23:02

최근 브렉시트 여파로 환율은 하루 하루가 변화무쌍하고, 안전자산 선호도는 높아지고 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도 동결됨에 따라, 안전성이 높으면서 금리가 높은 금융상품을 찾아보기가 어렵다. 과거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에 의한 금융위기도 그렇고, 브렉시트가 두려운 것은 우리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예측이 가능한 위험은 공포가 줄어들 수 있지만, 앞으로 금융시장에 어떤 일이 생길지 예측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금융 소비자들은 수익도 중요하지만, 자산의 안전성부분을 더 고려해서 금융상품을 신중하게 선택할 필요성이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처럼, 자산증식을 위해서 금융소비자가 관심을 갖고 경제 상식을 취득하고 본인이 가입할 상품에 대해 인지할 필요가 있다.현재는 초저금리 시대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수익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금융상품이 존재하고, 원금이 보존되지 않는 상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가입하기 전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그렇다면 금융상품 중에 원금보전이 안되면, 무조건 안 좋은 상품이라는 인식이 있는데 꼭 그런 것은 아니다. 금융상품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위험에 대한 인지가 필요하다. 금융상품에서 수익을 얻기 위한 위험이 내가 감수할 수 있을 것인지, 아니면 감수할 수 없는지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 일이 쉽지 않기 때문에 금융상식을 갖고 있다면 훨씬 쉬워진다. 스마트 금융시대다 보니, 본인이 판단하고 스스로 상품을 가입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능하다면 한 달에 한번정도는 금융기관 창구를 방문에서 상담을 받아 보기를 권한다. 시시각각으로 경제상황도 변하고 금융시장도 변화가 많기 때문에 경제동향을 파악하고, 현재 상황에 맞는 금융상품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된다. 은행을 찾는 대다수의 금융 소비자들은 과거의 저축 패턴대로 정기 예·적금 상품에 가입을 한다. 이제는 1%대의 정기 예·적금으로는 자산을 증식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따라서 과거와는 다른 저축의 방법을 선택해야 하고, 새로운 금융상품들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기초적인 금융상식을 갖고 있다면 금융상품 선택의 폭이 넓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주가와 금리의 관계, 환율의 대한 이해, 채권 금리와 채권 수익률에 대한 기본적인 금융상식을 갖고 있다면 저금리·저성장 시대에 금융상품을 선택할 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예를 들어보면 외국인들이 주식을 매도해서 본국으로 송금해 감에 따라 주가는 하락하고 환율이 상승하게 된다. 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이기 때문에 환율이 매우 중요하다. 수출 의존도는 거의 100%수준으로 환율이 상승하면 원화환산 실적은 나빠질 것이고, 채산성도 급격히 하락하게 된다. 기업실적 전망이 나빠질 것이 예측되어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하면, 외국인은 다시 매수를 하게 된다. 정리해 보면 주가가 오르면 환율이 떨어지고 주가가 떨어지면 환율이 오르게 된다. 금융상품을 선택한다면, 주가는 떨어지고 환율이 상승할 것이 전망된다면 환율에 연관된 금융상품을 활용할 경우 환차익이 발생하고 세금은 전혀 없다. 또한 금리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면 투자자들은 안전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하게 되고, 주가는 하락하게 되는 것이다. 주가가 하락한다면 분할 매수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금융상품으로는 적립식 펀드가 있다.적립식 펀드의 전략을 단순하게 설명한다면, 쌀 때 사서 비쌀 때 파는 전략이다. 주가는 기업의 실적을 반영하는 것으로, 적립식펀드는 여러 기업의 주식들로 포트폴리오가 구성되어 있고 전문가가 운용을 해 주기 때문에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상품이다. NH농협은행 전북도청점 팀장

경제일반 | 기고 | 2016-07-20 23:02

공시생들의 첫 월급이 평균 190만원 정도라고 한다.젊은 세대를 일컫는 말들로 에코세대, 민달팽이세대, 낙타세대라는 말 등이 있다.낙타세대는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기만큼 어렵다’는 말에서 나온 것으로, 취업이 어려운 현실을 반영한 표현이다. 직장 새내기들의 급여 관리에 대한 방법이 과거와는 달라져야 한다. 소액으로라도 본인의 노후를 보장해 줄 수 있는 자금 설계를 해야 하고, 실비를 보장해 줄 수 있는 보장성 보험의 가입도 고려되어야 한다. 처음 급여생활을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은 종자돈 마련이 가장 중요한 부분일 것이다. 20대의 사회초년생이라면 재무적인 관점과 라이프사이클적인 측면에서 고려해 본다면 최우선 순위가 결혼자금마련이라고 할 수 있다. 결혼자금 마련을 위한 플랜을 위해서는 자신의 결혼연령을 고려해서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계획을 세운 후에는 수입과 지출목록을 파악해야 한다. 고정지출과 변동지출을 분석한 후 변동지출에서 줄일 수 있는 항목을 체크해야하고, 절약플랜을 짜야 한다. 급여생활자의 경우 수입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지출을 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다음 본인의 소득에 맞는 저축목표금액을 정하고, 잔여 금액을 고정 지출과 비정기적 지출로 구분을 해야 한다.비정기적인 지출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비상 예비자금 통장을 급여계좌 이외로 개설하는 것이 필요하다. 급여계좌는 각종 자동이체와 카드 대금으로 인출될 금액만 남겨두고, 비상 예비자금으로 자금을 옮겨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비상 예비자금은 급여계좌보다 이자를 더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이용할 수 있고, 이렇게 할 경우 소비를 통제할 수 있는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 금융상품을 선택할 때는 분산, 장기, 비과세의 3박자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저금리시대에 실질금리를 올리는 방법은 절세로써, 급여생활자인 점을 고려한다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을 우선순위로 정하고, 비과세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결혼자금에 대한 목적자금 마련을 위해, 투자기간을 충분히 고려한다면 적립식 펀드를 고려해 볼 수 있다. 세계적인 부자들의 투자 원칙을 보면 분산투자하기와 시장의 등락 및 흐름과 무관하게 정기적이고 꾸준하게 운용하면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지속적인 투자라고 한다. 부모님세대에서는 꼬박 꼬박 저축을 하면, 노년에 안정적인 삶이 일정부분 보장되었다.현재는 경제상황의 변화로 초저금리시대이기 때문에 원금이 보장되는 저축상품만으로는 재테크는 불가능하다. 저금리시대에는 투자상품을 일정비율 구성을 하는 것이 바람직한 자금관리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금융상품을 선택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재무목표를 세우고, 기간을 설정한 후 금융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NH농협은행 전북도청점 팀장

경제일반 | 기고 | 2016-07-06 23:02

40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에는 ‘보릿고개’가 있었다. 봄이 되면 산과들에 푸르름이 가득해서 마음은 풍성해지는 시기지만, 지난 가을에 수확한 곡식은 바닥이 나고, 보리는 아직 수확을 할 수 없는 시기라 밥을 굶는 날들이 많았다고 한다. 현재는 보릿고개와 같은 어려운 상황은 없지만, 평균 수명 연장에 따른 100세 시대 신조어 ‘은퇴 보릿고개’라는 말이 생겨나게 되었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고령층의 평균 퇴직연령은 53세~54세, 근속기간은 20년 9개월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성인의 기대수명은 2015년 기준으로 남자78.8세, 여자85.5세로 평균82.3세로 세계 평균기대수명 71.4세로 10.9세 우리나라가 더 오래 산다. 우리나라 은퇴나이는 미국과 프랑스, 독일 등에 비해 적게는 7년, 많게는 10년 이상 빠르다고 한다. 은퇴이후 노후 생활비는 월 생활비, 의료비, 취미활동비로 구분해 볼 수 있다. 노후생활비의 경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퇴직 전 소득의 70%정도는 연금으로 보장되어야 한다고 권고하는데, 통계청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년층의 매달 생활비는 155만원을 가계지출비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하지만 이것은 평균적인 수치일 뿐 사람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으며, 물가가 꾸준히 상승하기 때문에 이 금액은 점점 증가할 수밖에 없다. 노후생활비 중 가장 많이 소요되는 비용의 비중은 월 생활비 외에 당연 의료비이다. 나이가 들수록 성인병과 관련된, 암, 뇌질환, 치매, 당뇨 등 노인성 질환에 걸리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평균수명 증가에 따른 장기간병비에 대한 부담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최근 30대~40대 부부 300쌍에 대한 은퇴에 대한 남녀의 생각에 대한 조사에서, 부모 간병에 대해 남자는 책임지고 싶다고 답변했지만, 여자는 간병시설에 위탁하거나 남의 도움을 받고 싶다고 답변했다. 이 조사결과에서 말해주듯이 은퇴준비는 온전히 나의 몫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후준비를 시작도 못하고 있는 현실은 여러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노후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26.9%)보다 안하고 있는 사람(73.1%)이 훨씬 많고, 그나마 준비하고 있더라도 스스로 준비한 것이 아니라 정부나 회사가 대신해준 것이 대부분이다. 지금 당장 힘들어도 노후를 위해 꼭 준비하겠다는 의지가 필요하다. 노후준비에 대한 ‘어떻게 되겠지’라는 막연한 생각보다는 철저한 계획을 세워서 시간을 갖고 준비해야 한다. 노후에 자녀와 함께 생활하는 노인은 28.4%에 불과하고, 고령자 가구소득의 절반이상은 근로·사업소득이 차지하는 비중이 52.9%에 달함에 따라, 65세 이상 고령자 중 은퇴생활을 완전히 보내는 사람이 많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은퇴에 대해 준비해야 한다. 은퇴의 시기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공무원이 60세라면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사람은 45세 ~ 50세일 수도 있다. 50세에 퇴직을 하고 80세에 사망을 한다고 보면, 은퇴 후 30년을 향유해야 한다. ‘은퇴 보릿고개’를 현명하게 준비하는 방법은 긴 은퇴생활의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고, 노후자금을 모으는 자산관리의 핵심인 수익률과 위험관리에 대해 균형을 잡아야 한다. 수익률 관리와 위험 관리는 둘 다 중요한데, 투자성향이 공격적일수록 수익률을 기준으로 잡고, 안정적일수록 위험을 기준으로 삼을 가능성이 높다. 같은 수익을 추구하더라도 어떻게 해야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 위험수준을 관리해서 가장 높은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NH농협은행 전북도청지점 팀장

경제일반 | 기고 | 2016-06-22 2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