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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흥규의 똑똑한 금융시민 되기 (78건)

지금까지 2주 동안 ‘변액(펀드)연금보험’의 ‘추가납입제도’ 장점을 잘 알고 활용하면 왜 비용을 줄이고 장래 발생 가능한 금융자산까지 중도에 추가납입하면 계약일로부터 10년 이상 경과 시 보험차익 규모에 상관없이 전액비과세로 ‘금융소득종합과세대상’에서 자유로울 뿐만 아니라 왜 리스크관리와 더불어 안전한 수익실현이 가능한지 그 이유를 추가납입 구조와 기능에서 확인해 보았다.마지막으로 2017년 4월 3일 이전 가입한 보험계약에 대하여 ‘금융감독원’이 허용한 저축성보험료 무제한 납입과 국세청이 허용한 ‘10년 이상 보험차익비과세’가 금융소득 종합과세대상에서 자유롭게 했는데 여기에 ‘금융감독원’이 허용한 ‘보험계약자 변경제도’를 어떻게 활용하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서 자유로울 권리가 대물림 되는지 그 비밀을 살펴본다. 먼저 알아 둘 것은 해당 보험차익비과세 조건이 지난 2017년 4월 3일부터 개정되었기 때문에 상기 권리를 활용할 수 있는 보험 건은 2017년 3월 31일 이전 가입 건이다.보험약관에 따르면 변경 할 수 있는 것과 변경할 수 없는 요건이 있는데 보험대상자(피보험자), 보험금 증액, 납입기간 단축을 제외 하고는 대부분 변경이 가능하다.특히, 변경 가능한 요건 중 계약자 변경제도에 대하여 잘 알아두면 대를 이어 보험차익비과세 혜택뿐만 아니라 이로 인하여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서 자유롭기 때문이다.예를 들어 2017년 3월 31일 이전 가입한 변액(펀드)연금보험이 있다면 부모 가입 후 언제든지 계약자를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5년 경과 후 자녀로 계약자를 변경하면 이미 2017년 4월 3일부터 보험차익비과세제도가 축소 변경 되었더라도 소급적용할 수 없기 때문에 계약자 변경 후 납입한도 내에서는 계약자 변경일로 부터 10년만 지나면 보험차익 규모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된다.즉, 부모가 기본보험료를 매월 1000만원씩 납입하던 중 5년 경과 후 자녀로 계약자를 변경 해 줄 경우 변액(펀드)연금보험의 기능 중 추가납입제도 200%가 허용되었기 때문에 매월 기본보험료 1000만원과 추가납입보험료 2000만원 범위 내에서 언제든지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어 변경 적립일로 부터 10년이 경과하면 차익 규모에 상관없이 보험차익비과세 뿐만 아니라 금융소득 종합과세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이다. (다음 주 계속)베스트로금융그룹 회장

금융·증권 | 기고 | 2017-04-21 23:02

지난 주 부터 ‘변액(펀드)연금보험’의 ‘추가납입제도’ 장점을 잘 알고 활용하면 왜 비용을 줄이고 장래 발생 가능한 금융자산까지 중도에 추가납입하면 계약일로부터 10년 이상 경과 시 보험차익 규모에 상관없이 전액비과세로 ‘금융소득종합과세대상’에서 자유로울 뿐만 아니라 왜 리스크관리와 더불어 안전한 수익실현이 가능한지 그 이유를 추가납입 구조와 기능에서 확인해 보고 있다. ‘변액(펀드)연금보험’에 대한 최소의 보험사업비 부담은 기본납입보험료와 추가납입보험료를 1대 2로 설정하는 방법과 장래 발생 가능한 부동산 처분 자산이나 추가소득 발생 시 ‘추가납입제도’의 효력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오늘은 무비용 ‘추가납입제도’로 어떻게 ‘변액(펀드)연금보험’에서 안전한 수익실현이 가능한지 살펴보자. 추가납입이란 ‘변액(펀드)연금보험’의 펀드를 부분 매수하는 것인데 매수 기준가가 매우 중요하다. 이미 변액보험 ‘펀드변경제도’에서 지수연동형 펀드(인덱스주식형 펀드 등)에 대한 펀드변경 신청일과 기준가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지수연동형 펀드 기준가는 전일 펀드 안에 있는 개별종목의 합 종가가 반영되어 익일 기준가로 매도, 매수된다는 것을 알았다. 그렇다면 추가납입 시 매수 조건도 알아야 어떤 기준에 의하여 매수되는지 알 수 있다. 대부분의 변액보험 추가납입은 신청일로부터 제2영업일 기준가로 매수 된다. 제2영업일 기준가는 전일 종가가 반영되는 것이기 때문에 당일 추가납입보험료 몫은 익일 종합주가 종가지수가 반영되어 매수 되는 것이다.특별히 추가납입 가능시간(오후 10시까지)을 활용하면 지난 종합주가 지수흐름과 당일 종가지수와 5시 이후 유럽지수, 다우지수 등을 충분히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익일 반영될 코스피200지수에 대한 객관적 예측이 가능함으로 단기 우 상향 조정장세를 활용하면 된다. 설사 우 상향을 예측하고 추가납입 후 우 하향 조정이 있다 해도 개별종목의 지속적 추락 리스크 보다 훨씬 안전한 ‘변액(펀드)연금보험’은 장기투자 상품으로 인덱스주식형 펀드를 활용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확실한 국민소득증가(2030년 4만, 2050년 7만)와 더불어 코스피200지수는 통계적 확률적으로 우 상향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이것이 바로 ‘변액(펀드)연금보험’의 약관을 바로 알아 구조와 기능을 활용하여 ‘금융소득종합과세제도’에 있는 ‘금융소득종합과세대상’에서 제외되는 법령 ‘10년 이상 보험차익’을 응용하는 방법이다. (다음 주 계속)베스트로금융그룹 회장

금융·증권 | 기고 | 2017-04-14 23:02

이 시간에는 ‘변액(펀드)연금보험’의 ‘추가납입제도’ 장점을 잘 알고 활용하면 왜 비용을 줄이고 장래 발생 가능한 금융자산까지 중도에 추가납입하면 계약일로부터 10년 이상 경과 시 보험차익 규모에 상관없이 전액비과세로 ‘금융소득종합과세대상’에서 자유로울 뿐만 아니라 왜 리스크관리와 더불어 안전한 수익실현이 가능한지 그 이유를 추가납입 구조와 기능에서 확인해 보자. 변액보험의 납입구조는 청약 할 때 매월 약정기간 동안 납입하는 ‘기본납입보험료’와 언제든지 여유자금이 생겼을 때 추가납입 할 수 있는 ‘추가납입보험료’로 구성된다. ‘기본납입보험료’에 대해서는 보험사업비로 ‘계약체결비용(M사 월 납입보험료의 1~7차년 6.58%, 8~10차년 3.36%)’과 ‘계약관리비용(M사 월 납입보험료의 1~12차년 8%+10,000원)’을 부담해야 하지만 ‘추가납입보험료’에 대해서는 회사에 따라 ‘추가납입보험료 한도(월기본납입보험료×200%×경과월-기인출금액) 내에서 납입보험료의 0%~5%를 ‘추가납입비용’으로 부담한다.따라서 보험사업비용 구조를 알면 비용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월 150만원씩 12년 동안 납입한다면 최소의 비용부담 선택은 ‘기본납입보험료’ 50만원과 ‘추가납입비용’ 0%인 ‘추가납입보험료’ 100만원을 설정하면 된다. 왜냐하면 소비자입장에서 총 부담하는 사업비는 월150만원을 기본보험료로 납입할 경우 상기 사업비 부담방식에 따라 12년 동안 총 2882만 5200원을 부담해야 하지만 월50만원의 기본보험료와 월100만원의 추가납입보험료를 활용하면 1056만 8400원만 부담하면 되기 때문이다. 무려 1825만 6800원의 보험사업비를 절감하게 된다. 그러나 현재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을 처분하여 언제든지 현금화 하거나 추가소득 발생(자녀 경제활동 예상 수입)이 가능한 경우에는 당장 기본보험료를 줄이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추가납입제도’ 한도 내에서 언제든지 무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예를 들어 월150만원씩 납입한 경우 5년(60개월) 후에는 추가납입보험료 한도 1억8000만원(월300만×60개월)을, 10년(120개월) 후에는 추가납입보험료 한도 3억6000만원(월300만×120개월)을 비용부담 없이 납입할 권리가 있는데 추가납입 한 몫에 대해서 계약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하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이다. 즉, 계약일로부터 10년경과 후 추가납입 한 몫의 수익규모에 상관없이 금융소득종합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다음 주 계속)베스트로금융그룹 회장

금융·증권 | 기고 | 2017-04-07 23:02

지난 시간부터 현재 약 270만 건 60조에 이르는 ‘변액연금보험’의 ‘원금보증수수료’ 제도에 대한 실상을 독자들에게 자세히 밝히고 있다. ‘변액연금보험’의 구조를 살펴보면 투자형 상품이라는 막연한 기대심리와 투자손실에 대한 본전심리를 이용하여 연금개시 때 원금손실 발생 시 원금은 보증해 준다는 것이다. 그러나 장기상품의 특성과 변액연금보험(보험펀드) 안에 주식과 채권의 편입비중을 이용하여 실상 연금개시 때면 원금손실 발생 확률이 전혀 없도록 조립한 구조임에도 가입자의 막연한 기대심리와 본전심리를 이용한 ‘원금보증’ 명분을 만들어 ‘보증수수료’로 매년 누적적립금의 0.5~0.8%를 가입자에게 부담시켜 매년 3000억~4000억 이상 무위험 차익을 실현하는 것은 명백한 불공정 비대칭거래이다.가뜩이나 저금리 기조에도 보험사업비는 줄어들지 않아 침체된 경기불황으로 인한 보험가입자의 중도해약률은 높아지고 저축성보험마저 10년이 되어야 겨우 원금에 이르는 안타까운 현실이다.이로 인하여 보험가입자의 손실규모는 날로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감독당국은 이를 명백히 밝혀 보험회사의 무위험차익에 대하여 응분의 조치를 강구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는 이미 초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지만 대다수 국민들의 노후생활 준비는 극히 부족한 상태이다. 정부는 국민연금, 개인연금, 퇴직연금 등 공적연금과 사 보험사의 일반연금보험 가입자에게 각종 세제지원(소득공제, 세액공제, 보험차익비과세 등)을 통하여 매년 수조원의 세수를 감수하고 있는데 결국 이 세수는 가입자인 국민(소비자)이 부담한 몫이기 때문에 알고 보면 국민(소비자)이 납입한 세금으로 일정한 기준에 의하여 부분적으로 돌려받는 것이다.특히 사 보험사의 일반보험에 가입한 후 10년이 경과하면 보험차익에 대하여 전액 비과세혜택을 준다는 것 때문에 많은 보험가입자들이 상당한 보험사업비를 부담하면서 중도해약 시 큰 손실을 감수하는 것은 결국 보험회사 판매수익만 늘려주는 꼴이다.정부가 사 보험사의 보험 상품에 보험차익비과세제도를 도입한 것은 국가가 국민에 대한 사회보장제도의 하나인 노후생활자금의 부족한 몫을 국민스스로 준비하도록 유인하는 목적이었지만 결국 감독당국의 무지로 가입자의 보험차익비과세 몫은 고스란히 보험회사의 사업비로 충당한 꼴이 되었다. 따라서 구태여 보험차익비과세 명분으로 국민(가입자)에게 사업비 부담을 가중시키지 말고 차라리 보험차익비과세제도를 폐지하는 대신 사업비 부담을 줄이는 것이 국민(가입자)과 정부에게 유익할 것이다. (다음주에 계속)베스트로금융그룹회장

금융·증권 | 기고 | 2017-03-10 23:02

이번 시간부터는 현재 약 270만 건 60조에 이르는 ‘변액연금보험’의 ‘원금보증수수료’ 제도에 대한 실상을 독자들에게 자세히 밝히고자 한다. ‘변액연금보험’의 구조를 살펴보면 투자 형 상품이라는 막연한 기대심리와 투자손실에 대한 불안한 심리를 보전하기 위하여 연금개시 때 손실 발생시 ‘원금보증제도’를 도입하였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원금보증제도’가 소비자를 보호하는 제도인 것 같지만 약 주고 병 주는 제도이다. ‘변액연금보험’의 ‘원금보증제도“를 소비자가 잘못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세히 살펴보면 사실 이는 보험회사의 무위험수익에 불과하다. 보험료 납입 중 언제든지 해약해도 원금은 보장해주는 제도로 알고 있지만 ‘변액연금보험’의 ‘원금보증제도’는 단지 연금개시 때만 해약환급금이 원금에 미치지 못할 때 원금을 보증해 주는 제도이다. 중도 해약 시 손실발생은 모두 소비자 몫이다. 더구나 연금개시 때 원금보증 대가로 ‘원금보증수수료’라는 추기비용을 부담시키고 있는데 보험회사마다 ‘원금보증수수료’ 비용이 만만치 않다. 보험회사는 소비자의 본전심리를 이용하여 매년 적립금의 0.5%~0.8% 정도를 기본사업비 외에 추가로 부담시키고 있지만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은 대체로 자세히 하지 않는다. ‘변액연금보험’에 대하여 보험회사가 연금개시 때 원금을 보장해 준다는 ‘원금보증제도’는 실로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격이다. 아니 소비자에 대한 무자비한 횡포이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변액연금보험’ 상품 구조를 자세히 분석해 보면 결코 손실이 발생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총 납입보험료 중 기본사업비 공제 후 투자보험료로 펀드에 투입하는 비중을 보면 70%내외가 채권형 펀드이고 30%내외가 주식형 펀드인데 장기상품의 특성상 최하 5년 이상 길게는 20년 이상 납입하고 수년을 거치한 후 연금이 개시된다. 그렇다면 총 납입보험료 중 10년~30년 이상 초장기 투자하는 70%내외의 안정형 채권 수익이 연 2~3% 발생하고 30%내외의 주식 투자 형 상품은 설사 모두 손실이 발생한다 하더라도 연금개시 때 원금이상 발생할 확률은 100%이다. 더구나 펀드의 성격상 주식투자 비중 30% 전 종목이 확률 상 결코 깡통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즉, 연금개시 때 원금손실 확률이 전혀 없는 구조임에도 가입자의 막연한 기대심리와 본전심리를 이용하여 엉터리 같은 ‘원금보증제도’로 ‘원금보증수수료’를 매년 누적적립금의 0.5~0.8%를 가입자에게 부담시키는 것은 보험회사의 무위험 수익임으로 이를 당연히 돌려 주어야 한다. (다음 주 계속)베스트로금융그룹 회장

금융·증권 | 기고 | 2017-03-03 23:02

지난 시간 일반펀드와 보험펀드의 비용 부담방식을 분석해 보았다. 일반펀드는 국내펀드, 해외펀드, 사모펀드 등 펀드종류에 따라 매년 누적적립금 대비 일정률(년1.5%~6%)을 1/365로 매일 공제하는 체증 부담방식이고 보험펀드는 성격상 장기상품으로 분류되어 변액보험 종류에 따라 월 기본보험료 대비 경과기간에 따라 12년만 매월 공제하는 체감 부담방식으로 비용 부담방식만 따져보면 단기적으로는 일반펀드가 장기적으로는 보험펀드 비용 부담방식이 유리하다.몇 주간 보험펀드를 종합적으로 그 태생과 비용구조를 살펴보았는데 ‘변액보험’ 중 ‘변액적립보험’과 ‘변액연금보험’은 뭐가 다를까? 첫째는 기능면에서 목적이 다를 것이다. ‘변액적립보험’은 보편적으로 자녀 학자금이나 결혼자금 또는 주택마련 자금 등의 목적일 것이지만 ‘변액연금보험’은 고령화 시대를 대비하여 부족한 연금을 준비하는 것이 목적일 것이다. ‘변액연금보험’은 저금리시대에 노후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한 심리와 심리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변액적립보험’을 진화시킨 상품이다. 그러나 ‘변액연금보험’의 구조를 살펴보면 투자 형 상품이라는 막연한 기대심리와 투자손실에 대한 불안한 심리를 보전하기 위하여 연금개시 때 손실 발생시 ‘원금보증제도’를 도입하였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원금보증제도’가 소비자를 보호하는 제도인 것 같지만 약 주고 병 주는 제도이다. 그 이유는 첫째, 대부분의 ‘변액연금보험’ 가입자는 ‘원금보증’이라는 제도에 오해를 하고 있다. 보험료 납입 중 언제든지 해약해도 원금은 보장해주는 제도로 알고 있는 것이다. ‘변액연금보험’의 ‘원금보증제도’는 중도해약시가 아니라 단지 연금개시 때 이다. 즉, 연금개시 때만 해약환급금이 원금에 미치지 못할 때 보증해 주는 제도임을 가입자는 인지해야 한다.둘째, 연금개시 때 원금보증 대가로 ‘원금보증수수료’라는 추기비용을 부담시키고 있는데 보험회사마다 사실 그 비용이 만만치 않다. 보험회사는 소비자의 본전심리를 이용하여 매년 적립금의 0.5%~0.8% 정도를 기본사업비 외에 추가로 부담시키고 있지만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은 대체로 자세히 하지 않는다. 필자는 다음시간에 현재 약 270만 건 60조에 이르는 ‘변액연금보험’의 ‘원금보증수수료’ 제도에 대한 실상을 자세히 밝히고자 한다. 〈다음 주 계속〉베스트로금융그룹 회장

금융·증권 | 기고 | 2017-02-24 2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