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11-21 15:29 (수)
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206건)

송모씨(전주시 인후동·40대·남)는 2017년 5월 3일 장난감 매장에서 개당 1만1000원씩 5개 장난감을 구입, 5개 중 1개의 제품이 박스포장을 뜯자마자 핀 부속이 끊어져 있어서 매장에 가 교환을 요구하니, 소비자 과실이라며 교환 거부했다.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장난감 및 완구류 등 어린이 용품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어린이용품과 관련하여 크고 작은 분쟁이 발생하고 있다. 본 단체에 어린이 용품과 관련하여 접수된 소비자 상담건수로는 2016년도 13건, 2017년 1월~5월 17일까지 5건으로 나타났다. 위 사례의 경우에는 제품의 개봉 후 부속품이 끊어진 상황으로, 해당 제조사에서 교환처리가 되었던 사례이다. 작동 완구의 경우에는 특히 제품의 하자인지, 소비자과실인지 여부를 판가름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으니 주의해야한다.△어린이 전동 승용완구 제품 무게, 보유기능 등 제품 특성을 따져보고 구입해야 한다. (가속도) 급출발·급정지 되는지를 평가하는 가속도에서는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출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정지 가속도에서는 제품 간 차이가 있어, 사용 특성을 고려한 제품선택이 필요하다. (보유기능) 배터리 잔량표시, 과방전 방지, 핸드 캐리 등 제품별로 보유기능에 차이가 있으므로 비교 후 구입한다.< 소비자 주의사항 >1. 완구는 ‘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법’에 의한 자율안전확인 안전기준에 따라 KC마크, 제품에 대한 정보 및 주의사항 등을 표시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구입시 KC 마크가 표시되어 있는지 꼭 확인 후 구입한다.△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법에 의한 표시= 품명, 모델명, 제조연월, 제조자명, 수입자명(수입품에 한함), 주소 및 전화번호,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사용연령, 크기 및 한계체중, 제조국.2. 아이의 연령 등을 고려하여 제품을 선택한다.3. 제품의 사용상 주의사항과 사용방법을 꼭 확인하고 이용한다.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주지부 문의(063)282-9898

오피니언 | 기고 | 2017-05-31 23:02

나모씨(전주시 중동·30대)는 2016년 9월 세탁소에 원피스 수선을 의뢰했다. 의뢰 당시 인수증을 받지 않았다. 2017년 3월에 의뢰한 원피스를 찾으러가니 세탁소에서는 수선의뢰한 기록이 없다며 분실을 인정하지 않고 배상을거부했다.봄철이 되면 지난 겨울에 입었던 옷들을 장기간 보관하기 위해 세탁을 의뢰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세탁업체에 세탁 의뢰 후 세탁물이 분실되는 피해가 매년 반복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본 단체에 세탁업서비스와 관련하여 발생되는 소비자 상담건수로는 2014년 250건, 2015년 288건, 2016년 336건, 2017년 1월~5월 11일까지 104건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되었다.△세탁 분실 피해 소비자 주의사항-세탁물 의뢰 시 세탁물 인수증을 받아둔다. 세탁업자는 고가인 의류가 분실되면 배상액이 세탁요금을 크게 상회하여 책임을 회피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반드시 세탁물 인수증을 받아둔다. -탈부착이 가능한 부속물은 세탁물 인수증에 상세히 기재한다. 부속물(털, 옷깃, 벨트, 액세서리 등)이 분실돼도 세탁을 의뢰했다는 사실을 입증하지 못해 배상받지 못한 경우가 있으므로 세탁물 인수증에 부속물 내용을 상세히 기재한다. -의뢰한 세탁물 수량과 맞는지 세탁물 회수 시 세탁업자와 함께 확인한다. 소비자가 세탁물 회수 시 수량을 확인하지 않고 나중에 분실된 사실을 알게 된 경우 세탁업자가 책임을 회피한다면 입증이 어려워 보상받기 어렵다. -세탁 의뢰 후 세탁 완료 시점에 신속히 회수한다. 세탁물 분실사고는 세탁소의 관리소홀로 발생되나, 소비자가 세탁 의뢰 후 3개월간 세탁물을 찾아가지 않아서 세탁물이 분실된 경우「세탁업 표준약관」상 세탁업자의 책임이 면책되어 보상받을 수 없게 되므로 세탁 완료 시점에 신속히 회수하도록 한다.-적정 보상을 받기 위해 제품 구입 영수증이나 카드명세서 등 증빙자료를 보관한다. 세탁물이 분실될 경우 구입가격, 구입일자를 알지 못하면 배상금액이 세탁요금의 20배로 일괄 산정되므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른 적정한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구입가격과 구입일자를 알 수 있는 증빙자료를 잘 보관해야 한다.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주지부 문의 (063)282-9898

오피니언 | 기고 | 2017-05-17 23:02

정모씨(전주시 효자동·40대 남)는 2016년 5월 36개월 약정으로 안마의자 렌탈 계약 후 사용 중 제품 고장으로 총 3회 수리를 받았고 제품 교환 또는 해지를 요구했다. 사업자는 수리만 가능하다고 답변하고 해지시 위약금을 청구하여 부당하다고 판단했다.소유에서 공유로 소비 트렌드가 변화하면서 렌탈시장은 해마다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정수기 및 비데가 주요 품목이던 렌탈시장은 최근 30~40대 및 노년층을 대상으로 안마의자 렌탈서비스가 인기를 끌면서 관련 소비자 불만도 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2016년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안마의자 렌탈서비스 계약 해지 등 소비자 불만상담 건수는 63건으로 2015년 43건에 비해 4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발생되는 소비자유형으로는 ‘계약해지’ 관련은 △과도한 위약금 △등록비 등 추가 비용 발생 △과도한 제품 수거비 요구 등으로 나타났고, ‘품질’ 관련은 △A/S 지연으로 미이용한 기간동안의 렌탈비 청구 △렌탈비 미납을 이유로 A/S 거부 △초기불량에도 제품교환 거부하고 수리만 진행 등으로 조사되었다.「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의무사용기간이 1년 초과일 경우 계약해지 시 위약금은 의무사용기간 잔여월 임대료의 10%로 규정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업체별로 잔여월 임대료의 10~30%를 요구하고 있으며, 위약금 외에도 등록비 및 물류비로 29~39만원을 추가로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계약 전 반드시 제품을 체험해보고 계약 여부를 결정한다. 같은 제품이라도 사용자의 키, 체형, 민감도에 따라 적합성이 상이하므로 사전에 여러 제품을 체험해 본 후 결정한다. -중도해지 시 발생하는 위약금, 제품 수거비 등을 사전에 확인한다. 안마의자는 부피가 크고 전문기사의 설치가 필요하므로 계약 해지시 위약금 외에 제품 수거비 등이 추가 요구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해지시 발생비용을 확인한다. 특히, 홈쇼핑이나 전화권유판매를 통한 계약 시 제품을 체험하지 못한 상태에서 결정하게 되므로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 가능, 위약금 발생 여부를 반드시 확인한다.-A/S 기간, 반품 정책 등을 확인한다. 품질불량에 따른 제품 교환 또는 해지가 가능한지 확인한다. A/S 보장기간, 유?무상 A/S 기준, A/S 처리기간 등이 업체마다 상이하므로 사전에 비교해 본다.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주지부 문의 (063)282-9898

오피니언 | 기고 | 2017-05-10 23:02

양모씨(전주시 서서학동·40대·남)는 2016년 8월 블랙박스를 구입하여 사용중 지난해 12월 23일주차된 차량이 훼손되어 블랙박스를 확인해 본 결과, 구입 이후에 녹화된 내용이 전혀 없었던 사실을 알게되었다. 사업자는 블랙박스 하자를 인정하여 새 제품으로 교환은 가능하지만 녹화불량으로 인하여 사고로 훼손된 차량수리비 180만원에 대한 손해배상은 거절했다.차량용 블랙박스는 주행영상을 기록하고 주차된 차량에 발생하는 외부 충격을 감지하는 등 교통사고 발생 시 원인규명 및 증거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이처럼 블랙박스는 자동차 필수품이 되었으나 관련 소비자피해도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차량용 블랙박스는 주행기록을 저장하고 교통사고 후 불합리한 과실산정이나 뺑소니 같이 인적·재산적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중요한 증거자료로 활용될 수 있어 필수적 자동차용품으로 인식되고 있다. 차량용 블랙박스와 관련하여 발생되는 소비자피해유형으로는 ‘제품불량’, ‘구입계약’ 관련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소비자주의사항 〉-블랙박스 구입 시 성능과 가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제품별 특성과 성능 등을 사전에 충분히 비교검토 후 활용도에 맞는 제품을 선택한다. 번호판 식별 등 영상품질이 우수하고 상대적으로 메모리 사용량이 적은 제품을 고른다.-무료장착 상술로 인한 피해가 빈번하므로 함부로 개인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차량용 블랙박스를 무료로 장착 해준다거나 무료통화권을 제공한다는 말에 현혹되지 말고, 신용카드 번호·비밀번호·주민등록번호 등 금융거래에 활용될 수 있는 정보를 함부로 알려주지 않는다.-전자상거래, 방문판매 등 특수거래로 구입하는 경우 서면계약과 청약철회 가능여부 등을 확인 후 구입한다. 신고된 업체인지, 청약철회 제한조건이나 부당한 위약금 조항 등은 없는지 꼼꼼히 확인한 후 서면으로 계약하고, 계약과 다를 경우 청약철회권(방문판매는 계약일로부터 14일 이내, 전자상거래는 계약일로부터 7일 이내)을 행사한다.-구입한 블랙박스의 성능과 특성 등 제품 매뉴얼을 충분히 숙지하여 용법에 맞게 설치한다. 운전 시 충분한 시야가 확보되도록 설치하고, 주차녹화 용도로 사용할 경우 방전 위험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여름철 햇볕 아래의 차량 내부 온도는 외부보다 더 높아 화질이 손상되거나 메모리가 훼손될 수 있으므로 실내나 그늘진 곳에 주차하는 것이 좋다.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주지부 문의 (063)282-9898

오피니언 | 기고 | 2017-05-03 23:02

이모씨(전주시·40대·남)는 2016년 8월 9일 저녁 10시에 항공권을 이용하는 조건으로 항공권 33만4000원을 지불했다. 갑자기 여행 4일전 8월 5일 자녀가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입원하게 되어 항공권 취소 및 환불을 요구하니 저가항공이라 결재 금액 중 유류할증료 4만4000원만 환불이 가능하다고 답하였다.최근 여행수요 증가와 저비용항공사 영업 확대로 항공여객 시장의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관련 소비자 피해도 매년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본단체에는 항공여객 관련하여 소비자 상담 현황을 확인한 결과 2014년 27건, 2015년 36건, 2016년 35건,2017년 1월~4월 13일까지 총 11건의 상담건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소비자 피해유형으로는 항공권 구매 취소 시 과다한 수수료를 부과하거나 환불을 지연하는 등 ‘환불’관련 문의 , ‘운송 불이행·지연’, ‘위탁수하물 분실·파손’ , ‘정보제공 미흡에 따른 미탑승’ 등으로 나타났다.△소비자주의사항 -항공권 구매 시 약관 및 고지사항을 꼼꼼히 확인한다.최근 저가항공, 땡처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할인항공권이 많이 판매되고 있으나, 항공권 운임이 저렴할수록 환불 수수료가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구매 전 환불조건을 꼼꼼히 확인한다.항공권 구매 후에는 여권 상 영문성명, 여정, 스탑오버(경유지 체류) 등의 예약내용 변경이 불가하거나 변경 시 추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결제 전 예약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한다.-항공 스케줄 변동에 대비하여 출발일 전 항공사를 통해 재확인한다.출발일 전에 항공 스케줄이 변경되더라도 여러 사정으로 인하여 전자항공권(이티켓)에 변경내용이 반영되지 않거나 휴대폰 문자메세지·이메일·전화·우편 등으로 안내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출발일 전, 특히 출발 전날에 항공사에 스케줄 변동 여부를 재확인한다.-위탁수하물 파손·분실·인도 지연 시 공항에서 즉시 피해사실을 접수한다.파손되기 쉬운 물품이나 중요서류, 의약품, 고가의 물품 등은 직접 휴대한다.최종 목적지 공항에 도착하여 수취한 위탁수하물이 파손되었거나 수하물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 즉시 공항 내 항공사 직원에게 신고한다.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주지부 문의 (063)282-9898

오피니언 | 기고 | 2017-04-19 23:02

이모씨(20대·남)는 2016년 10월경 영화상품권(전자상품권) 2매을 구입하였고, 유효기간이 2016년 11월 4일까지였다. 2016년 11월 4일 사업자한테 미사용 상품권 환불을 요구하니 계좌번호를 알려주면 환불해주기로했다. 하지만 계좌번호를 바로 알려주지 못하고 있다가 2017년 2월 2일 업체로 전화하니, 환불을 해준다고 답변한적이 없다며 유효기간 만료로 전액환불은 안되고 영화관람권 1매만 주겠다고 했다.모바일 상품권은 구매와 전달, 사용이 편리하여 많이 이용되고 있다. 그러나 유효기간 연장 및 잔액 환불 거부 등 관련 소비자 피해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최근 4년간(2013년~2016년)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모바일 상품권’ 관련 소비자불만 상담은 총 496건으로 2015년부터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13년) 110건 → (2014년) 106건 → (2015년) 115건 → (2016년) 165건.피해 유형별로는 유효기간 만료로 인한 사용제한, 유효기간 연장신청 거부 등 ‘유효기간’관련 불만이 246건(49.6%)으로 가장 많았고, ‘환불 거부’ 102건(20.6%), ‘상품권 발송 지연 및 미수령’ 41건(8.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위 사례의 경우 공정거래위원회 자료에 의거하면(2012년 10월22일), 정상적인 대가를 주고 구입한 소비자에게 단기의 사용기간을 부여하고 해당기간이 지나면 영화관람권에 내재된 가치를 소멸시키는 것은 거래관행에 비추어 보았을 때 고객에게 부당하게 불리하다. 다만, 영화관람권의 특성을 고려하여 사용기간을 2년으로 연장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고 있다.모바일 상품권 관련 소비자주의사항모바일 상품권 유효기간 내에는 3개월 단위로 연장을 요청할 수 있으므로 기간 만료 전 발행업체에 연장을 신청한다. 금액형 상품권의 경우 사용(100분의 60 이상, 1만원 이하 상품권은 100분의 80 이상)하고 남은 잔액의 반환을 제휴업체 또는 사용처에 요구할 수 있다. 유효기간이 만료된 모바일 상품권도 구매일로부터 소멸시효가 완성되는 5년까지는 미사용 금액의 90%를 환불받을 수 있으므로 환불을 요청한다.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주·전북지회 문의 (063)282-9898

오피니언 | 기고 | 2017-04-12 23:02

한모씨(전주시·40대·남)는 9세 자녀가 2017년 1월초부터 3월초까지 본인 명의로 된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모바일게임 유료아이템을 구매 120만원 가량을 휴대전화 2대의 요금으로 결제했다. 3월 11일 신용카드로 13만원대 요금이 결제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이 사실을 알게됐다. 그동안 전혀 결제 문자가 오지 않아 몰랐다. 사업자측에 전화하니 게임개발자와 협의하라고 했다. 게임 개발자는 법적으로 60일이 된것은 환불처리 해주지만, 그 이전 것은 처리 해 줄 수 없다고 하며, 결제내역 문자가 안 온 것은 통신사의 문제라고 주장하였다. 이에 소비자는 전액 환급을 요구했다.온라인게임이 인기를 끌면서 관련 소비자의 불만·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이 보편화되면서 미성년자의 모바일게임 결제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주로 발생되는 소비자피해 유형으로는 ‘부모의 동의 없는 미성년자 결제 취소 거절’, 게임서비스 불안정 등 ‘게임 품질 미흡’ , 해킹이나 게임사의 관리 부실 등 이다. 또한 미성년자가 부모의 동의 없이 아이템 등을 구입하는 경우 민법 제5조 및 소비자분쟁해결기준(온라인게임서비스업, 모바일콘텐츠업)에 따라 결제를 취소할 수 있으나, 부모 명의로 된 휴대폰을 자녀가 사용하다가 결제가 이루어진 경우에는 사업자가 구입계약의 유효를 주장하며 피해보상을 거절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특히 온라인 게임은 비대면적 거래이므로, 실제 이용자가 미성년자임을 증빙하는 부분에 대해서 분쟁이 발생한다.-미성년자 결제 등 원치 않는 결제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취한다.(비밀번호 설정 등 관리)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등 해외 앱 마켓은 15분 또는 30분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도록 기본 설정이 돼 있으나, ‘환경설정’에서 ‘결제 시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도록 설정을 변경하는 것이 더욱 안전하다.-게임사의 약관, 표시내용 등을 꼼꼼하게 확인한다.게임 이용 시 약관과 표시사항을 잘 숙지하고, 아이템 구매 시에도 구입 및 환급 요건을 충분히 확인해 충동 결제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또한 이벤트는 기간과 조건을 면밀히 살펴본 후 참여하고, 특히 화면이 작은 모바일게임을 이용할 때는 주요사항을 더욱 꼼꼼하게 확인한다.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주·전북지회 문의 (063)282-989

오피니언 | 기고 | 2017-03-29 2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