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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고교하키] 대원고 등 8강 진출
[남녀고교하키] 대원고 등 8강 진출
  • 연합
  • 승인 2000.05.20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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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고와 성일고, 현풍고가 나란히 제3회 한국통신사장기전국남녀고교하키대회 8강에 올랐다.

1회 대회 준우승팀 대원고는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16강전에서 아산고와 1-1로 비긴 뒤 승부타까지 가는 접전 끝에 4-2로 이겼다.

성일고도 지난해 준우승팀 계산고를 맞아 심종훈의 연속골로 2-0으로 이겼고 현풍고는 제천고에 3-2로 역전승을 거뒀다.

또 한국통신 하키구장에서 계속된 여고부 16강전에서는 부천여고가 동해상고를 2-0으로 눌렀으며 송곡여고와 평택여종고도 각각 목포여고와 온양여종고를 제치고 8강에 나섰다.

◇2일째 전적 △남고부 16강전 대원고 1-1 (승부타 4-2) 아산고 성일고 2-0 계산고 현풍고 3-2 제천고 △여고부 16강전 부천여고 2-0 동해상고 송곡여고 4-0 목포여고 평택여종고 2-2(승부타 3-2) 온양여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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