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11-18 16:54 (일)
전북도, 골재 채취료 평균 1.8% 인상 조정
전북도, 골재 채취료 평균 1.8% 인상 조정
  • 이경재
  • 승인 2000.01.19 2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모래 자갈 등 골재 채취료가 평균 1.8% 인상, 조정됐다.

전북도는 18일 시군이 요청한 평균 4.5% 인상률을 이같이 조정했다고 밝혔다. 시군에 따라 다르지만 ㎥당 평균 채취료는 모래 1천6백97원(2.4% 인상), 자갈 1천6백4원(1.6%), 막자갈 1천3백58원(1.2%), 자연석 8천8백80원(0%) 등이다.

도는 도내 지역간 골재가격의 형평성을 유지하기 위해 타 지역에 비해 가격이 낮은 진안 무주 장수지역은 10% 이내의 인상률을 반영하고 다른 시군은 3% 이내의 인상률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