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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17개 업체, 우편주문판매 공급업체로 신규 선정돼
도내 17개 업체, 우편주문판매 공급업체로 신규 선정돼
  • 허명숙
  • 승인 2000.05.2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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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17개 업체의 55개 품목이 올해 우체국 우편주문판매 공급 상품으로 신규 지정됨으로써 도내 농어민들의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써 도내 우편주문판매 상품은 77개 업체에서 생산한 1백21개 품목으로 증가하게 됐다.

2000년 신규상품은 완주 고산감골대추·감잎차, 군산 조개랑·새우랑(조개·새우 말린 것), 익산 푸르메건강쌀, 한미종합식품의 토하젓, 내장산복분자주, 부안 수산다해식품 김, 남원 오동공예와 홍익공예 상, 산내 봉원전통된장·장류, 춘향골맛김치, 무주 반딧골생맥차, 임실삼계 진원목기, 순창민속마을 고추장·장아찌, 고창 부안시골장아찌, 장수번암 장수곱돌석기, 계남 장수옹기, 완주 고산곶감 등이다.

한편 99년 한해 우편주문판매를 통해 도내에서는 4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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