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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적차량 운행 여전
과적차량 운행 여전
  • 이성원
  • 승인 2003.12.03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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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의 지속적이고 강력한 단속에도 불구하고 과적차량이 사라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도에 따르면 올들어 현재까지 적발된 과적차량은 모두 1백4대이며 이중 14대가 11월중에 적발됐다.

과적의 유형으로는 축하중 10톤 초과와 총중량 40톤 초과, 차폭 2.5m 초과가 각각 4대씩이며 차량길이 16.7m 초과와 단속을 피해 도주한 경우가 각각 1대씩이다.

차종별로는 곡물 원석 기중기 등을 실은 추레라와 원석 종이 기계류 등을 실은 카고가 각각 6대씩이며 석회석을 실은 덤프와 전신주를 실은 트레일러가 각각 1대씩이다.

한편 과적차량은 도로시설을 심하게 파손시키기 때문에 도로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이나 2백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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