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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주공장 노조위원장 등 2명 기소
현대차 전주공장 노조위원장 등 2명 기소
  • 전북일보
  • 승인 2003.12.0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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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박장수)는 2일 현대자동차전주공장 윤모 노조위원장(41)과 조모 부위원장(38)을 업무방해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일부터 8일까지 민주노총의 총파업결의와 관련, 조합원들의 연장근무 거부를 주도해 회사에 경제적 타격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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