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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완산지구당 개편대회
민주당 완산지구당 개편대회
  • 위병기
  • 승인 2003.12.0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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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5일 오후 3시 완산지구당 개편대회를 갖고 이무영 전 경찰청장을 새 지구당 위원장으로 선출한다.

이날 개편대회에는 조순형 민주당 대표를 비롯, 한화갑 전대표, 추미애 상임중앙위원, 강운태 사무총장, 김태식 도지부장, 정균환, 이협, 장성원 의원 등 민주당 현역 의원 20여명이 참석해 전북에서 민주당 붐을 일으키는데 주력, 내년 총선 승리의 교두보 확보에 나선다.

이무영 완산지구당 조직책은 민주당 완산지구당 비상대책위의 조직을 인수한데 이어 박태규 고문, 이재균, 김영춘, 박병술, 최주만 등 전주시 현역 의원과 신치범 전주시의회 의장, 김완자 전 도의원 등 20여명으로 구성된 개편대회 준비위를 구성, 행사를 준비해 왔다.

한편 조순형 당대표는 민주당의 새 대표로 선출된 이래 처음으로 지구당 개편대회와 기자회견 등을 통해 내년 총선 승리를 위한 복안과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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