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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사 화재로 돼지 9백여마리 폐사
돈사 화재로 돼지 9백여마리 폐사
  • 전북일보
  • 승인 2003.12.0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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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낮 12시께 익산시 삼기면 연동리 이모씨(48)의 돈사에서 불이 나 내부 2백여평을 태우고 돼지 9백여마리가 폐사, 모두 8천만원 상당(소방서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이날 화재가 돈사 천장쪽에서 발생했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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