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11-19 16:16 (월)
가짜휘발유 제조 3명 실형
가짜휘발유 제조 3명 실형
  • 전북일보
  • 승인 2003.12.11 2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지법 형사1단독 곽병훈판사는 10일 가짜휘발유를 제조한 혐의(석유사업법위반등)로 구속기소된 윤모피고인(32·대전시 유성구)과 노모피고인(29·대전시 서구) 등 3명에 대해 각 징역 1년∼1년6월을 선고했다.

이들은 지난 7월 논산시 성동면 모식품회사창고에서 솔벤트와 톨루엔을 섞어 유사석유제품을 제조한 혐의로 기소됐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