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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성전선 신노사문화 대통령상
희성전선 신노사문화 대통령상
  • 백기곤
  • 승인 2003.12.12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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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성전선(대표이사 양창규)이 11일 서울 삼성동 교육문화회관에서 2003 신노사문화 중소기업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전주시 팔복동 희성전선 전주공장은 공장 가동 이래 단 한번의 노사 분규가 없는 무분규 사업장이며 공개경영·투명경영으로 전 사원이 회사를 경영하는 주체라는 공감경영분위기가 정착돼 있다.

노사관계 안정에 힘입어 지속적인 투자와 신제품 개발로 꾸준하게 매출이 증가됐고 경영혁신 활동을 노·경 공동으로 실시해 매년 10억원 이상의 원가를 절감시켰다.

특히 희성전선은 '노(勞)를 존경하는 경(經)'이라는 모토위에 노경파트너십 경영으로 생존을 위한 경영위기 극복활동을 연 1회 노경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고 종업원의 노력에 보답하기 위해 집단 성과배분제를 2001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업계 최고의 복리후생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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