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09-22 16:50 (토)
내연녀 아들 납치한 30대 검거
내연녀 아들 납치한 30대 검거
  • 홍성오
  • 승인 2003.12.22 2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익산경찰서는 21일 내연녀의 아들을 납치한 김모씨(31·전주시 남노송동)에 대해 미성년자 약취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일 오전 10시10분께 익산시 부송동 W어린이집에서 내연녀 김모씨(29·익산시 부송동)의 아들(4)을 장난감과 껌을 사주겠다고 속여 자신의 승용차에 유인한 뒤 9시간 동안 감금한 혐의다. 김씨는 내연녀가 변심한 것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