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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 사소한 시비끝에 동료 살해한 30대 영장
도박중 사소한 시비끝에 동료 살해한 30대 영장
  • 안태성
  • 승인 2003.12.23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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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경찰서는 22일 도박판에서 시비 끝에 동료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한 송모씨(36·운송업·완주군 삼례읍)에 대해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 17일 오후 9시50분께 김제시 검산동 C식당 앞 거리에서

같은 회사 동료 소모씨(42·김제시 신풍동)의 목과 가슴 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다.

송씨는 당시 소씨 등 동료들과 함께 김제시 신풍동 K화물 대기실에서 '훌라도박'을 하던 중 소씨와 시비가 붙어 달아나는 소씨를 뒤쫓아가 흉기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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