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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ㆍ임실지구당 창당
완주ㆍ임실지구당 창당
  • 김관춘
  • 승인 2003.12.23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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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완주·임실지구당 창당대회가 22일 오후 장영달 열린우리당 전북도지부장, 허운나 중앙상임위원, 유희빈 창당준비위원장, 박영자 도의원, 김기만 국중호 이돈승 경선후보, 당원 및 지역주민 등 1천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유희빈 창당준비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열린우리당은 정치를 국민에게, 당원에게 돌려줄 것을 약속하는 국민의 정당이다”며 "민주주의 원칙이 지켜지고 21세기 국민참여정치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당원동지 여러분과 주민들의 전폭적인 지원을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이어 장영달 도지부장은 축사에서 "내년 4·15 총선은 노무현 대통령을 지키려는 세력과 대통령을 시기해 국가를 망치려는 세력간의 한판 경쟁이다”면서 "김기만 국중호 이돈승 세 후보중 한명이 선정될 우리당 후보가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지지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창당대회에서는 창당준비위원장인 유희빈 전 도의원을 지구당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하고 '국민통합 및 정치개혁의 꿈과 희망을 실현시키자'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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