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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도지부 "반성과 사과 우선"
민주당 도지부 "반성과 사과 우선"
  • 위병기
  • 승인 2003.12.2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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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도지부(위원장 김태식)는 23일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원이 지난 22일 도지부 결성대회에서 민주당과의 재통합 발언을 한 것에 대해 강도높게 비판했다.

민주당 도지부는 이날 이한수 대변인 명의의 보도자료를 통해 "선거후 재통합을 운운하기 전에 도민의 자존심을 짓밟은 분열과 배신의 정치에 대한 반성과 사과가 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도지부는 특히 재통합을 운운하는 것은 다시 한번 민주당과 전북 도민에 대한 모독이며 최근 급상승하는 민주당의 인기에 편승하려는 기회주의적 속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것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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