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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입지자 첫 고발조치
총선입지자 첫 고발조치
  • 정진우
  • 승인 2003.12.31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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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15 총선과 관련, 사전선거운동 혐의를 받고있는 입지자가 처음으로 검찰에 고발조치됐다.

도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총선을 앞두고 주민들에게 음식 등을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K씨를 검찰에 고발조치했다고 밝혔다.

도선거관리위에 따르면 K씨는 지난 12일 완주군 경천면 모식당에서 진모씨(69) 등 주민 20여명에게 식사를 제공한 혐의다.

한편 진씨는 선관위 조사에서 "평소 친분이 있는 K씨를 자신이 불러 자리에 참석토록 했으며 식사비 30만원 또한 자신이 지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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