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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위원 익산지구 박종대사무국장 법무장관 표창
범죄예방위원 익산지구 박종대사무국장 법무장관 표창
  • 엄철호
  • 승인 2004.01.03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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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검군산지청 범죄예방위원 익산지구 박종대사무국장(46·익산시의회의원)이 구랍 31일 2003년도 청소년선도 유공자로 선정돼 법무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92년부터 시작된 청소년 선도에 유별난 열정이 11년째 이어지고 있는 박국장의 이번 수상은 범죄없는 건강한 사회만들기를 위해 그동안 쏟아온 노고의 결과로 받아들이고 있다.

특히 청소년선도위원과 범죄예방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청소년 범죄 예방에 그칠줄 모르는 지원을 다하고 있는데 우범 소년과의 자매결연을 통한 지속적인 애정과 학교폭력 예방 등 청소년에 대한 박국장의 남다른 애정은 주위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비행청소년 및 출소자에 대한 상담과 보호관찰대상자 지도, 그리고 사회봉사명령자들과 함께 어우러진 봉사활동 등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해 쏟아온 그의 크고 작은 업적은 따뜻한 사회만들기의 한알의 밀알이 되기에 충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익산시의원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벌이고 있는 박국장은 지난 99년 선도조건부 기소유예자 재발방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검찰총장 표창을 수상한데 이어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운동에 쏟아온 업적이 높이 평가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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