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10-23 16:30 (수)
대과없이 물러나 영광, 동료들에게 감사
대과없이 물러나 영광, 동료들에게 감사
  • 최대우
  • 승인 2004.01.07 2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5년간의 직장생활을 대과없이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준 동료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퇴임후에도 회사발전을 위해 마음속의 성원을 보내겠습니다.”

지난 68년 동진농조에 입사, 35년간 근무하다 지난해 말 정년퇴임한 농업기반공사 동진지사 송승영씨(58, 김제지소장).

정년을 맞는 소감에 대해 한마디로 '시원 섭섭'하다는 송씨는 그러나 대과없이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준 동료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농기공 동진지사의 산증인으로, 폭넓은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송씨는 지난 88년 당시 동진농조 초대 노조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국제로타리 3670지구 김제성산로타리클럽 회장을 맡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