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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YMCA, 청소년 진로교육 '내일 상상학교 프로젝트' 진행
전주 YMCA, 청소년 진로교육 '내일 상상학교 프로젝트' 진행
  • 백세종
  • 승인 2016.06.1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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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YMCA(이사장 임수진)는 희망제작소(이사장 박재승, 소장 이원재), 완주씨앗문화예술 협동조합과 함께 청소년 진로교육 ‘내일 상상학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10일 완주 고산고등학교를 시작으로 26일까지 온고을중학교, 신흥중학교, 중부비전센터에서 도내 1000여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아름다운재단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직업을 상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역과 미래의 새로운 일을 주제로 한 수원시평생학습관 정성원 관장의 특강과 함께 다양한 직업과 대안적인 삶을 이야기하는 사람책(휴먼라이브러리)으로 구성되며, 문화예술, 적정기술, 공동체, 창업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서 대안적인 삶의 모델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전주YMCA는 “지역의 청소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인생의 멘토를 만나 더욱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상학교 프로젝트 이후 지속적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 60여명을 중심으로 중·장기적인 진로체험 프로젝트도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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