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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금산면 모악예술단, 공연 러브콜 잇달아
최대우 기자  |  dwchoi@jjan.kr / 등록일 : 2016.10.17  / 최종수정 : 2016.10.17  23:10:48
김제시 금산면 모악예술단(단장 박미성)의 실력이 소문나면서 여기저기 공연장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금산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일환으로 운영중인 모악예술단은 난타팀으로 출발, 풍물 및 사물놀이, 가야금병창 등 활동영역을 넓히며 다양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그동안 많은 행사장에서 러브콜을 받아 공연을 펼친 모악예술단은 18일 전주 중앙시장에서 열리는 JTV ‘와글와글 시장가요제’에 초청 받아 공연을 펼칠 예정이고, 19일에는 금산중학교 학예발표회의 식전공연이 예약 돼 있다.

현재는 한국농어촌공사 지원으로 국악인 김덕수 제자인 박문기 강사의 전문적인 지도를 받으며 실력을 키워 가고 있어 나날이 그 실력이 늘어 나고 있다.

박미성 단장은 “앞으로도 관내 행사에 불러만 주신다면 언제든지 달려가겠다”면서 “바람이 있다면 열심히 연습하여 우리가 필요한 곳을 찾아 재능기부를 통해 행복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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