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05-25 08:28 (금)
'체력 비축' 손흥민 19일 친정팀과 한판
'체력 비축' 손흥민 19일 친정팀과 한판
  • 연합
  • 승인 2016.10.18 2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짝 편 손흥민(토트넘)이 독일 분데스리가의 친정팀 레버쿠젠과 만난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19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레버쿠젠과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조별리그 E조 3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레버쿠젠은 손흥민이 EPL에 이적하기 직전에 몸담았던 팀이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레버쿠젠 소속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토트넘은 레버쿠젠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손흥민을 선발 출전시킬 가능성이 크다.

영국 언론들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이 레버쿠젠전에서 에릭 라멜라나 빈센트 얀센 중 한 명을 빼고 손흥민을 투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손흥민은 15일 영국 웨스트 브로미치 더 호손스에서 열린 EPL 8라운드 웨스트 브로미치와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선 선발 출전하지 않았다.

최근 많은 경기를 뛴 손흥민에 대한 포체티노 감독의 배려였다.·연합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