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2회 완주예술제, 22일 봉동읍 둔산공원
권순택  |  kwon@jjan.kr / 등록일 : 2016.10.17  / 최종수정 : 2016.10.17  23:10:45
제2회 완주예술제가 오는 22일 완주 봉동읍 둔산공원 특설무대에서 ‘문화 예술의 도시 완주를 만들자’를 주제로 열린다.

(사)한국예총 완주지회가 주최하고 완주군이 후원하는 이번 예술제는 연예 음악 국악 연극 등 4개 협회 공연예술과 문인협회 사진작가협회의 회원작품전 전시 등이 마련된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열리는 개막공연은 연예예술인협회의 빅밴드와 음악협회의 완주군어린이 합창단, 아미고스앙상블의 중창, 그리고 국악협회가 준비하는 신명난 무대가 펼쳐칠 계획이다. 또한 연극협회에서 준비한 ‘코믹 차력의 버라이어티쇼! 발랄살벌! 둥당애 차력단’ 공연은 관객과 함께 호흡하면서 특색 있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국중하 완주예총 회장은 “완주예총은 역사는 짧지만 예술을 사랑하는 많은 군민들에게 신바람 나고 참신한 예술의 경지를 보여주고 싶다”고 들고 “완주군민과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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