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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전북 트래블마트 참가해 관광 마케팅 나서
완주군, 전북 트래블마트 참가해 관광 마케팅 나서
  • 권순택
  • 승인 2016.10.19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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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18일과 19일 서울 티마크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전북 트래블마트에 참가, 로컬관광 여행도시로 떠오르는 완주관광 홍보에 나섰다.

전북 트래블마트는 도내 14개 시·군과 관광업체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 태권도진흥재단 등 35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공동 홍보마케팅을 통해 국내외 여행사 및 홍보관계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상담회와 설명회를 갖는 행사다.

완주군은 이번 행사에서 ‘완주가 좋다. 그래서 간다’를 홍보슬로건으로 내세워 여행사와 홍보관계자와의 일대일 상담회는 물론 마을여행사업단 상관리조트 더클래식호텔 등과 협력해 맞춤형 관광상품을 기획하는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장 마케팅을 진행한다.

김재열 관광체육과장은 “이번 관광 마케팅 행사를 통해 완주지역 관광상품 개발은 물론 로컬푸드 1번지로서 건강한 먹거리와 마을체험 아동친화도시 등 안전여행지로 최적지임을 부각시켜 여행하기 좋은 지역임을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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