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완주군, 전북 트래블마트 참가해 관광 마케팅 나서
권순택  |  kwon@jjan.kr / 등록일 : 2016.10.18  / 최종수정 : 2016.10.18  23:51:15
완주군은 18일과 19일 서울 티마크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전북 트래블마트에 참가, 로컬관광 여행도시로 떠오르는 완주관광 홍보에 나섰다.

전북 트래블마트는 도내 14개 시·군과 관광업체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 태권도진흥재단 등 35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공동 홍보마케팅을 통해 국내외 여행사 및 홍보관계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상담회와 설명회를 갖는 행사다.

완주군은 이번 행사에서 ‘완주가 좋다. 그래서 간다’를 홍보슬로건으로 내세워 여행사와 홍보관계자와의 일대일 상담회는 물론 마을여행사업단 상관리조트 더클래식호텔 등과 협력해 맞춤형 관광상품을 기획하는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장 마케팅을 진행한다.

김재열 관광체육과장은 “이번 관광 마케팅 행사를 통해 완주지역 관광상품 개발은 물론 로컬푸드 1번지로서 건강한 먹거리와 마을체험 아동친화도시 등 안전여행지로 최적지임을 부각시켜 여행하기 좋은 지역임을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권순택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특검연장 권한대행 손에
[뉴스와 인물]
취임 1년 박영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장

취임 1년 박영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장 "또다른 산업동력 여성 인재, 전북경제 중요한 역할 필요"

[이 사람의 풍경]
평생 석정 문학 연구한 원로시인 허소라 교수

평생 석정 문학 연구한 원로시인 허소라 교수 "석정의 문학사적 위치 저평가 바로잡고 싶어"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직장 새내기, 금융상품 선택 요령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속도 설계가 필요하다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실제 용도 따라 주택임대차보호법 적용 판단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김제 흥사동 공장, 서흥농공단지 내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경기민감주 비중 확대 바람직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