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이리남중 '이야기가 있는 감성 꿈틀 진로콘서트' 개최
김진만   |  kjm5133@jjan.kr / 등록일 : 2016.10.18  / 최종수정 : 2016.10.18  23:51:12
이리남중학교(교장 진송철)가 진로콘서트를 열고 재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점검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았다.

특히 3회째를 맞는 이번 진로콘서트에선 재학생들이 꿈꾸는 직업을 가진 강사들이 초빙돼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18일 이리남중학교는 본교 운동장과 강당, 교실 등에서 ‘제3회 이야기가 있는 감성 꿈틀 진로콘서트’를 개최했다.

오전부터 저녁까지 진행된 이날 진로콘서트에는 직업체험 12개 프로그램과 호기심체험 13개 프로그램, 도내 20여개 고등학교 교사와 선배들이 참여한 진로한마당 등이 펼쳐졌다.

특히 지난해와 달리 올해 진로콘서트에는 학생들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들이 더욱 많아져 재학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아울러 재학생들이 꿈꾸는 로봇공학자와 치과의사, 연구의 달인 수의사, 연극배우, 바리스타 등 다양한 직종의 강사들이 학생들의 진로에 대해 상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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