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김제 교월동주민센터 신청사 막바지 공사
최대우  |  dwchoi@jjan.kr / 등록일 : 2016.10.18  / 최종수정 : 2016.10.18  23:51:12
   
▲ 김제 교월동주민센터 신청사 조감도.
김제시 교월동주민센터(동장 김태한) 신청사 준공을 10여일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교월동주민센터 신청사는 옥산동 275번지에 부지면적 2686㎡, 연면적 1212㎡, 지상2층 규모로 지난 2015년 11월 착공했다.

신청사는 교월동의 중심도로변에 위치, 민원인들이 보다 쉽게 찾아올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 하고, 넓고 쾌적한 사무실 환경이 갖춰져 방문민원인에게 보다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1층과 2층에 각각 주민자치실이 마련 돼 많은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게 됐고, 이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태한 동장은 “현 청사의 노후화 및 협소로 그동안 민원인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어 매우 안타까웠다”면서 “앞으로는 대민행정서비스 제공에 더욱 만전을 기하는 등 행복한 교월공동체 건설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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