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주세무서, 남부시장 장보기 행사
김윤정  |  kking152@jjan.kr / 등록일 : 2016.10.18  / 최종수정 : 2016.10.18  23:51:11
전주세무서(서장 김보남)는 ‘Korea Sale Festa’ 기간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18일 전주 남부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세금부담 고민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보금 세무서장과 임직원들은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전통시장 상품을 구매하는 한편 시장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보금 세무서장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전통시장 이용을 더욱 자주할 것”이라며“조세문제로 고민하는 상인들의 의견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윤정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보내니 배가 아프고
[뉴스와 인물]
취임 1년 박영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장

취임 1년 박영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장 "또다른 산업동력 여성 인재, 전북경제 중요한 역할 필요"

[이 사람의 풍경]
평생 석정 문학 연구한 원로시인 허소라 교수

평생 석정 문학 연구한 원로시인 허소라 교수 "석정의 문학사적 위치 저평가 바로잡고 싶어"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직장 새내기, 금융상품 선택 요령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속도 설계가 필요하다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실제 용도 따라 주택임대차보호법 적용 판단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김제 흥사동 공장, 서흥농공단지 내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경기민감주 비중 확대 바람직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