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북지역 국·공립어린이집 태부족
최명국 기자  |  psy2351@jjan.kr / 등록일 : 2016.10.19  / 최종수정 : 2016.10.19  22:20:39

전북지역에서 학부모들이 선호하는 국·공립어린이집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국회예산정책처에서 펴낸 ‘2017년도 예산안 위원회별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도내 전체 어린이집 1988곳 중 국·공립어린이집은 72곳(3.6%)이다.

시·도별로 보면 서울이 14%로 국·공립어린이집 비율이 가장 높았고, 부산(8.2%), 경북(7.4%), 충북(7.1%), 경남(6.3%) 등의 순이다. 전북은 전국에서 6번째로 국·공립어린이집 비율이 낮았다.

이 가운데 최근 2년여 동안 전북지역에 새로 들어선 국·공립어린이집은 3곳에 불과했다. 이 기간 서울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42곳이 신설됐다. 경기(24곳), 대구(12곳)가 뒤를 이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명국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립서비스
[뉴스와 인물]
정성길 국제라이온스 전북지구 총재

정성길 국제라이온스 전북지구 총재 "겸손한 봉사…내것 먼저 나누면 사회는 더 풍요로워질 것"

[이 사람의 풍경]
〈조선후기 실학자의 풍수사상〉 펴낸 유기상 전 전북도 기획실장

〈조선후기 실학자의 풍수사상〉 펴낸 유기상 전 전북도 기획실장 "풍수는 동양 전통사상…하늘·땅·사람이 소통하는 이치"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금융상품, 수익 얻으려면 위험도 감수해야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김제 공덕면 회룡리 밭, 보건진료소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한·미 FTA 개정요구 부담 작용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