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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기업 인도·말레이시아 수출 확대
전북지역 기업 인도·말레이시아 수출 확대
  • 강현규
  • 승인 2016.11.2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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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원, 9곳 현지상담 참가 / 총 84건·1090만달러 성과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하 경진원)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인도·말레이시아 2개국에서 도내 기업들이 참여한 현지 수출상담회를 실시한 결과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주)그린환경 등 9개사가 참가해 총 84건, 1090만달러에 상당하는 수출 상담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참가업체 중 스테인리스, 스틸튜브 생산업체인 디에스엔(대표 박광석)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조선업종의 Larsen&Toubro Limited 업체와 구체적인 수출협상을 진행해 10만불 상당의 제품을 수출하기로 현장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사전시장 조사를 통해 인도 진출 가능성을 확신한 쿨테이너(생산품-저온냉장고)는 냉동설비 플랜트 제조사인 SRI SAITECH 업체의 현지 공장 방문과 적극적인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그 결과 쿨테이너, SRI SAITECH, YBR INC 등 4개사 공동출자한 조인트 벤처사를 첸나이 현지에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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