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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도내 공천 유력자 6명 선정
한나라당 도내 공천 유력자 6명 선정
  • 위병기
  • 승인 2004.01.30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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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공천심사위(위원장 김문수)는 29일 도내 단수공천 유력자 6명을 선정했다.

공천심사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전북지역 6곳 등 전국적으로 53개지역 신청자에 대한 공천 심사를 실시, 이와같이 결정했다.

도내의 경우 단수 공천 유력자는 전주 덕진에 임종환(57·대원철강 대표), 군산에 문장윤(51·전 한국전화번호부 호남지사장),익산 공천섭(56·지구당 위원장), 정읍 김용관(62·전 정읍여종고 교사), 남원순창 윤재건(65·전 공무원), 고창부안 김준씨(62·부안신문사사장) 등이다.

한편 김영구 전 도지부장과 라경균 김제, 양대원 남원순창, 이의관 정읍, 임광순 전주완산위원장, 오탄 변호사는 모두 전국구에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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