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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광역·새일센터, 4년 연속 여성가족부 장관상 등 수상
전북 광역·새일센터, 4년 연속 여성가족부 장관상 등 수상
  • 김보현
  • 승인 2016.11.2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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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광역·전북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신수미)가 최근 열린 ‘2016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성과보고대회’에서 4년 연속 여성가족부장관상과 중앙새일지원본부장상을 수상했다.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중앙여성새일지원본부가 주최하는 대회는 여성 및 광역새일센터에서 근무하는 실무자들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전국단위 공모전이다.

총 1107개의 사례 공모 심사 결과, 전북새일센터는 수화관리 지원사업 부문에서 박현숙 대리와 임미자 부안 취업설계사가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취·창업성공사례 부문에서는 신선자 장수 취업설계사, 직업교육훈련사례에서는 김윤희 전북 취업설계사가 중앙여성새일지원본부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다양한 에피소드 동영상 콘테스트에서도 전북새일센터가 1등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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