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고창복분자 '선연', 명가명품 '대상'3년 연속 수상…철저한 품질·브랜드 관리 성과 인정
김성규  |  skk407@jjan.kr / 등록일 : 2016.11.28  / 최종수정 : 2016.11.28  23:32:52
   
▲ 고창 복분자 공동브랜드‘선연’이 3년연속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에서 지역특산품 부문 대상을 받았다.
 

고창 복분자 공동브랜드 ‘선연’이 3년 연속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에서 지역특산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시상식은 한국명가명품연구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협회, 엔디엔뉴스, 서울시티가 후원해 열렸다.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은 한국을 대표하고 시장을 선도하며 오랜 기간에 걸쳐 명가명품으로 명성을 쌓은 제품에 대해 브랜드별 전략, 체계, 관리에 관한 전문가 경영성과 평가와 소비자 브랜드 인지도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하고 있다.

고창복분자 ‘선연’은 지리적 표시, 생산 이력제 실시 등 품질관리와 올해 ‘복분자특구’ 지정 연장승인을 받는 등 지속적인 브랜드 관리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고창 복분자는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와 서해안 해풍을 맞으면서 자라기 때문에 당도, 유효성분, 향 등이 타 지역보다 뛰어나다.

포도보다 4배, 블루베리보다 2.7배가 더 많은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노화방지, 육체피로 회복, 혈관 질환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에서 생산되는 청정 농산물이 한국을 넘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품질과 브랜드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창 복분자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성규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삼일절 여야 대치
[뉴스와 인물]
바른정당 최고위원에 임명된 정운천 의원

바른정당 최고위원에 임명된 정운천 의원 "전북 전주가 호남의 보수정당 중심되도록 최선"

[이 사람의 풍경]
평생 석정 문학 연구한 원로시인 허소라 교수

평생 석정 문학 연구한 원로시인 허소라 교수 "석정의 문학사적 위치 저평가 바로잡고 싶어"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직장 새내기, 금융상품 선택 요령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속·증여받은 주택의 사후관리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임차주택 팔려도 계약 승계·해지 가능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완주 고사면 오산리 임야, 동봉마을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외국인 투자자 수급 개선 기대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