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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행정·정무부지사, 국회 방문 내년 국비확보 활동
전북도 행정·정무부지사, 국회 방문 내년 국비확보 활동
  • 최명국
  • 승인 2016.11.2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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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2017년도 국가예산 의결을 앞두고 대통령 공약사업 등 도정 현안의 국가예산 반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8일 김일재 행정부지사는 국회를 방문해 김현미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대통령 공약임에도 예산 반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덕권 산림치유원 국립화’를 비롯해 ‘태권도 명예의 전당’ ‘동학농민혁명 기념공원 조성’ ‘새만금사업 시범지역 조성’ 등 10개 핵심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김 부지사는 또 김광수 예결소위 위원에게는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조속한 예타 통과와 함께 내년도 사업 수행을 위한 예산 반영의 필요성을 건의했다.

진홍 정무부지사도 산업통상자원부 1·2차관을 잇따라 만나 “군산조선소 가동이 중단되면 관련 고용인력 6000여명이 어려움을 겪게 된다”며 군산조선소 존치를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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