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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농어촌공사 윤리위 구성
강정원 기자  |  mkjw96@jjan.kr / 등록일 : 2016.11.29  / 최종수정 : 2016.11.29  23:13:05
   
▲ 박재근 지사장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지사장 박재근)는 지난 28일 지사장실에서 윤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청렴 지사 도약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남원지사 윤리위원회는 박재근 지사장을 대표로, 농지은행부장, 지역개발부장, 수자원관리부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서 윤리경영 실천계획 이행·점검 △임직원 행동강령 이행사항 점검 △부적절한 관행 및 조직문화 개선 △업무수행 관련 윤리적 딜레마 발생 시 해결책 공동 모색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지사 직원들의 윤리의식 향상을 위해 공사가 자체적으로 매달 발간하는 청렴소식지 청자생존을 활용해 매달 윤리 교육을 시행하기로 했다.

박재근 지사장은 “전 직원이 청렴윤리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을 만들기 위해 윤리위원회 활동 및 윤리경영 실천 노력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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