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익산시 제1호 명장에 변인수 대표
엄철호 기자  |  eomch@jjan.kr / 등록일 : 2016.11.29  / 최종수정 : 2016.11.29  23:13:05
   
익산의 변씨공방 변인수 대표(60)가 제1호 익산시 명장으로 등극했다.

익산시는 29일 지역 전통산업의 발전 및 숙련기술자의 자긍심 고취 등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익산시 명장 선정 및 육성지원사업’과 관련, 변 대표를 귀금속 부문 제1호 익산시 명장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익산시명장심사위원회의 면접심사 및 최종심의 등을 거쳐 2016년 익산시 명장으로 뽑힌 변 대표는 45년간 귀금속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전국 귀금속 디자인공모전 대상 수상, 기능경기대회 심사위원 역임, 국가기술자격검정실기시험위원 역임 등 다양한 수상 경력과 이력을 갖고 있는 그는 관련분야에서의 자기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 노력하는 성실·노력파 이기도 하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엄철호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제보조작 망신
[뉴스와 인물]
임대료 부당 인상 부영 고발한 김승수 전주시장

임대료 부당 인상 부영 고발한 김승수 전주시장 "악덕기업 횡포로부터 시민 권리 보호, 행정이 해야 할 일"

[이 사람의 풍경]
전주국제영화제 특별전 주인공 송길한 시나리오 작가

전주국제영화제 특별전 주인공 송길한 시나리오 작가 "내가 생각하는 좋은 영화는, 발과 가슴으로 쓰고 만드는 것"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개인형 퇴직연금 계좌'과세이연'효과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무주적상 삼가리 주택, 하상가마을 내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실적 개선 업종 대표주 저가 매수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