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부안군, SNS로 '군정 홍보' 본격화매주 100여건 이상 방문…정착단계 진입
양병대  |  ybd3465@jjan.kr / 등록일 : 2016.11.29  / 최종수정 : 2016.11.29  23:13:04
부안군이 군정의 사실적 홍보를 통한 오해소지 불식 등을 위한 전 직원 SNS 군정홍보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군민·향우들의 호평을 얻으며 정착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부안군은 소통·공감·동행행정과 서비스·마인드·창조행정 등 행정3원칙을 실현하고 ‘부래만복(扶來滿福·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을 수 있다)’의 고장 부안 만들기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전 직원 SNS 군정홍보를 중점 추진 중이며 군정업무 및 주요 행사, 축제 등 매주 100여건 이상 SNS 군정홍보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부안군은 민선6기 군정철학인 소통·공감·동행행정 실현과 서비스·마인드·창조행정 등 행정3원칙을 실현하고 부래만복의 고장 부안 만들기를 위해 700여 전 직원이 혼연일체로 SNS 군정홍보에 나서고 있다. 부안군 직원들은 각자의 소소한 군정업무부터 주요 행사, 지역 축제 등을 SNS를 통해 사실적으로 홍보하면서 군정 전반에 대한 오해소지 불식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매주 100여건 이상의 SNS 군정홍보가 이뤄지면서 부안군정에 대한 이미지 제고 및 군민·향우와 함께하는 군정 실현 등 가시적 성과를 보이고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군정홍보 방법이 언론보도 및 소식지 등 국한됐던 것이 사실”이라며 “전 직원 SNS 군정홍보를 통해 부안군정을 실시간 사실적으로 접할 수 있어 군민·향우들에게 좋은 평가를 얻고 있고 시간·장소의 제약없이 전 세계적 군정홍보가 가능해 글로벌 부안의 발판 마련에도 큰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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