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이건식 김제시장 내달 8일 선고
백세종  |  bell103@jjan.kr / 등록일 : 2016.11.29  / 최종수정 : 2016.11.29  23:13:02

선거 때 자신을 도운 고향 후배가 운영하는 업체에서 물품을 구입하는 등 특혜를 준 혐의로 기소된 이건식 김제시장(72)의 선고가 연기됐다.

전주지법 형사4단독 김선용 부장판사는 29일 “사건에 대한 기록을 충분히 검토하고 결론을 숙고해 판결을 내리기 위해 이건식 김제시장 사건 재판의 선고를 다음달 8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가축면역증강제 지원사업과 관련, 고향 후배 정모 씨(62)가 운영하는 업체에서 생산한 14억6300만원 상당의 가축보조사료를 김제시가 구입하게 해 손해를 끼친 혐의(업무상 배임) 등으로 기소됐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백세종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출석요구서 반송
[뉴스와 인물]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사무총장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사무총장 "압도적 지지 전북도민 기대에 부응 공약이행 최선"

[이 사람의 풍경]
역사·고전 중점 출판하는 서해문집 김흥식 대표

역사·고전 중점 출판하는 서해문집 김흥식 대표 "문명 흔적 담은 백과사전 발간 평생의 과제"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연금 수령 때 연금저축과 동일 세법 적용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임실 덕치면 임야, 신기마을 동측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중기적으로 비중 확대 기회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