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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신경 추나의학회 전북지회, 의학아카데미 수료식
천경석 기자  |  1000ks@jjan.kr / 등록일 : 2016.11.30  / 최종수정 : 2016.11.30  23:25:35
   
척추신경 추나의학회 전북지회(지회장 김경수)는 지난달 29일 추나의학아카데미 제22기 정규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최종 시험을 통과한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가졌다.

추나의학아카데미는 한의과대학을 졸업한 한의사를 대상으로 근골격 신경계 질환에 대한 정확한 검사와 진단, 안전하고 효과적인 추나요법 시술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전문 교육과정이다.

김경수 지회장은 “의료인인 한의사들이 질환에 대한 정확한 진단 및 교정치료를 연구하고 실천함으로써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며 “다가오는 2017년에는 추나요법이 급여화 시범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으로 의료보험이 적용되면 환자들이 부담 없이 추나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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