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북 김보경 장가간다
연합  |  yonhap@jjan.kr / 등록일 : 2016.11.30  / 최종수정 : 2016.11.30  23:25:35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전북 현대 김보경이 겹경사를 맞았다.

올해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의 주역인 김보경은 내달 4일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승무원 출신 김혜란(26)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보경은 2011년 대표팀 차출로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던 중 하늘에서 김혜란 양을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후 5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김보경은 “결혼을 앞두고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하면서 이미 너무 많은 축복을받은 것 같다”며 “이렇게 좋은 기분 속에서 결혼해 행복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연합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별셋검법
[뉴스와 인물]
심현섭 농어촌공사 새만금사업단장

심현섭 농어촌공사 새만금사업단장 "새만금 내부개발 촉진 위해 농지기금 활용 검토해야"

[이 사람의 풍경]
'첼리스트로, 생물학 박사로' 두 길 가는 고봉인 씨

'첼리스트로, 생물학 박사로' 두 길 가는 고봉인 씨 "과학자로서, 음악가로서 몸과 마음 치유하고파"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올 세법개정 따라 절세 전략 세워야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2017 세법개정 주요내용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지난해 12월 이후 주택매매 거래 감소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무주 가옥리 숙박시설, 만남의 광장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美 증시, 취임식께 단기조정 가능성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