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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 7개 시민사회단체와 소통간담
정헌율 익산시장, 7개 시민사회단체와 소통간담
  • 엄철호
  • 승인 2016.12.01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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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과 익산시민사회단체협의회가 지난달 29일 시정 현안에 대한 의견 수렴 및 거버넌스 확대 등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사회의 시민사회단체와 시정 주요현안을 함께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참여와 소통의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익산시민연대, 익산참여연대, 익산시농민회, 교육문화중심 ‘아이행복’, 익산성폭력상담소, 솜리iCOOP생협, 희망연대 등 7개 시민사회단체 대표자 및 실무자 등은 이날 정헌율 시장과의 만남에서 청소년문화공간 확충, 익산시 신청사 건립문제, 통합형 중간지원조직 설립, 친환경 급식 확대 등 다양한 지역 현안을 놓고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정헌율 시장은 “앞으로 행정과 시민사회단체와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협치·협력하겠다. 시민과의 소통은 물론 민간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지속적인 통합의 길을 만들어 나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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