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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신형 그랜저, 전주 한옥마을서 만나요전북본부, 2일까지 전시행사
권순택 기자  |  kwon@jjan.kr / 등록일 : 2016.11.30  / 최종수정 : 2016.11.30  23:25:32
   
▲ 전주 한옥마을 교동아트센에 전시 중인 현대차 신형 그랜저 IG.
 

현대자동차 전북지역본부는 오는 2일까지 전주한옥마을 교동아트센터에서 신형 그랜저 IG 전시행사를 개최한다.

그랜저는 현대차의 히트 모델로서 국내 준대형차의 기준이 되어 온 인기모델로 지난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 후 30년만에 선보이는 6세대 모델이다.

신형 그랜저는 가솔린 2.4, 가솔린 3.0, 디젤2.2, LPi 3.0으로 구성되었으며, 가솔린 3.0, 디젤 2.2 모델은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연비 및 주행상품성을 향상시켰다. 안전성능 확보를 위해 초고장력강을 확대 적용하여 차체 평균강도를 34% 증대하였으며, 9에어백과 앞좌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시스템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

남원오 전북지역본부장은 “전북 간판 관광지로 자리 잡은 전주한옥마을에서 현대자동차의 간판 모델인 그랜저IG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들고 “이번 전시행사가 전주한옥마을을 찾는 모든 분들이 즐거운 추억을 남기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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