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북도, 일본 강제동원 피해 여성 생활보조금 지급
최명국  |  psy2351@jjan.kr / 등록일 : 2016.11.30  / 최종수정 : 2016.11.30  23:25:30

전북도가 일본제국주의의 비인도적 강제동원으로 피해를 본 도내 여성근로자들에게 생활보조금을 지급한다. 전북도는 정부의 의료지원금과 별개로 내년부터 조례를 통해 해당 피해자들에게 월 30만원씩의 생활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전북도는 의회 송지용(완주1)·국주영은(전주9) 의원 발의로 ‘전북도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여성근로자 지원 조례안’을 지난 10월 마련했다.

전북도는 또 행정자치부에 일제 강제동원 피해 근로자에 대한 의료지원금 상향 및 생활보조비 지원 신설 등을 요청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명국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탄핵 운명의 날
[뉴스와 인물]
사랑의 열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종성 회장

사랑의 열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종성 회장 "기업보다 개인 기부 많은 전북, 십시일반 정신 더 필요"

[이 사람의 풍경]
고향서 농사 지으며 악기 만드는 현악기장 박경호 씨

고향서 농사 지으며 악기 만드는 현악기장 박경호 씨 "악기 만드는 건 새로운 소리 찾아가는 과정"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연말정산 관련 금융상품 1순위 가입 바람직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재산취득시 자금출처조사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한기준 낮아진 전월세전환율 실효성 미미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소양 황운리 임야 교통문화연수원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조선·기계·화학·건설 등 비중 확대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