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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상관중 문병기 교장, '2016 한국발명교육상' 수상
완주 상관중 문병기 교장, '2016 한국발명교육상' 수상
  • 권순택
  • 승인 2016.12.02 23:0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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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기 완주 상관중학교 교장이 지난달 30일 한국발명교육학회로부터 2016 한국발명교육상을 수상했다.

문 교장은 지난 2014년 부임한 이래 느티나무 발명동아리와 창의 꽃 발명교실 운영, 나도 발명가사업 등을 추진하면서 발명교육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상관중학교를 발명교육의 산실로 육성했다.

특히 지난해와 올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청소년 창의기술인재센터에서 주관한 청소년 미래상상 기술경진대회에서 대상과 은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문병기 교장은 “그동안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과 체험중심의 교육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학생들의 자율적인 동아리 활동과 특기적성 함양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학교가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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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는다 2017-02-09 13:52:20
구시대적 발상으로 온갖 협박과 방해로 다른 시도 사람들은 전입도 막고, 전학도 막는 교장,교감,교사,학부모가 있는 학교에 발명대상이 왠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