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제2회 가천 그림그리기 대회 유소현·이연주·김성민 '대상'전북도·가천길재단 공동주최 / 도내 초·중·고 7000여명 참가
안봉호  |  ahnbh@jjan.kr / 등록일 : 2016.12.01  / 최종수정 : 2016.12.01  23:55:14
   
 
 

전북도와 가천길재단(회장 이길여)이 공동주최한 제2회 가천 그림그리기 대회의 수상작이 2일 발표됐다.

전라북도지사상을 받는 대상의 영예는 군산여자고등학교 2학년 유소현(고등부)양과 서흥중학교 1학년 이연주(중등부)양, 진포초등학교 5학년 김성민(초등부)군에게 돌아갔다.

주최측은 대학교 미대교수, 지역 예술협회 관계자, 교육계 관계자 등 10명으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하고 지난 10월 27일 한자리에 모여 294점의 수상작을 결정했다.

이번 그리기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에게는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입선의 구분에 따라 각각 상장과 함께 가천문화재단이 제공하는 부상이 함께 수여된다. 상장과 부상은 별도 시상식을 갖지 않고, 각급 학교로 전달된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군산을 비롯한 도내 각 지역에서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294점의 수상작은 가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gachon.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제2회 가천 그림그리기 대회는 지난 10월 15일 ‘군산 은파호수공원 물빛다리광장’에서 열려 도내 초·중·고교 학생들과 가족 등 총 7000여명이 ‘우리가 꿈꾸는 세상’ 이란 주제로 한껏 그리기 실력을 뽐냈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안봉호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보내니 배가 아프고
[뉴스와 인물]
취임 1년 박영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장

취임 1년 박영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장 "또다른 산업동력 여성 인재, 전북경제 중요한 역할 필요"

[이 사람의 풍경]
평생 석정 문학 연구한 원로시인 허소라 교수

평생 석정 문학 연구한 원로시인 허소라 교수 "석정의 문학사적 위치 저평가 바로잡고 싶어"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직장 새내기, 금융상품 선택 요령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속도 설계가 필요하다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실제 용도 따라 주택임대차보호법 적용 판단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김제 흥사동 공장, 서흥농공단지 내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경기민감주 비중 확대 바람직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