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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출신 강황수·조용식 경무관 배출
전북 출신 강황수·조용식 경무관 배출
  • 남승현
  • 승인 2016.12.06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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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범·송승현·박정환 총경 승진
 

경찰청은 5일 강황수 전북지방경찰청 수사과장(간부후보 37기) 등 전국 총경 16명에 대한 경무관 승진 인사와 최홍범 전북청 경무계장(경대 5기) 등 전국 경정 86명에 대한 총경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강황수 과장은 승진과 함께 전주 완산경찰서장으로 발령됐으며, 김제 출신인 조용식 서울지방경찰청 인사교육과장(경사 특채)도 경무관 승진과 함께 인천국제공항경찰대장으로 발령됐다.

강황수 내정자는 이리고와 원광대 출신으로 전북청 홍보담당관, 완주서장, 익산서장, 전북청 정보화장비담당관 등을 거쳤으며, 조용식 내정자는 군산 제일고와 동국대를 졸업했으며 서울 수서서 정보보안과장, 전북청 경무과장, 김제서장 등을 지냈다.

경무관 인사에서 전북청 진교훈 1부장은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장으로, 정승용 2부장은 인천청 2부장, 장하연 전주 완산경찰서장은 전북청 1부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긴다.

총경 승진 인사에서는 최홍범 계장을 비롯해 송승현 전북청 정보3계장, 박정환 전북청 강력계장 등 3명이 승진했다.

최홍범 내정자는 전주 신흥고와 경찰대학(5기) 출신으로 전북청 제1기동대장, 진안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전북청 기획예산계장 등을 거쳤다.

송승현 내정자는 전주 동암고와 경찰대학(8기) 출신으로 익산서 생활안전계장, 전북청 종합상황실장, 전북청 보안1계장 등을 지냈다.

박정환 내정자는 남원 성원고와 전북대를 졸업한 간부후보 44기 출신으로 전북청 과학수사계장, 김제서 수사과장, 전북청 수사1·2계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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