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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식 지부장 "한화갑 前대표 보복수사 중단하라"
김태식 지부장 "한화갑 前대표 보복수사 중단하라"
  • 위병기
  • 승인 2004.01.3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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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도지부 김태식 지부장은 30일 한화갑 전 대표에 대한 검찰의 수사와 관련, "총선을 염두에 둔 보복 수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김 지부장은 이날 발표한 논평에서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때 노무현 후보를 비롯, 정동영 후보 역시 불법 경선자금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음을 본인들이 잘 알고 있을텐데 열린우리당으로 입당하지 않는다고 해서 한화갑 전 대표만을 겨냥해 표적 사정을 하고 있는 작태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눌리면 눌릴수록 더 높이 튀어 오르는 것이 민주당의 저력”이라고 말한 그는 50년의 역사를 가진 민주당은 도민과 더불어 '민주당 죽이기'에 맞서 분연히 일어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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