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주 KCC 송교창, 역대 최연소 올스타전 출격만 20세6개월, 기록 5개월 앞당겨
연합 기자  |  yonhap@jjan.kr / 등록일 : 2017.01.05  / 최종수정 : 2017.01.05  22:26:13
   
▲ 지난해 12월 2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부산 KT 대 전주 KCC경기에서 전주 송교창(왼쪽)이 빠른 공격으로 부산 리온 윌리엄스의 수비를 피해 슛하고 있다. 연합뉴스
 

프로농구 전주 KCC의 포워드 송교창(21)이 역대 최연소로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됐다.

KBL이 5일 발표한 2016-2017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출전 선수 명단에 따르면 올해 만 20세 6개월인 송교창이 1997-1998시즌 주희정(40·삼성)의 역대 최연소 올스타전 출전 기록(만 20세 11개월·당시 원주 TG삼보)을 5개월 앞당겼다.

삼일상고를 나온 송교창은 201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KCC에 지명됐다.

지난 시즌 20경기에 나와 평균 1.5점에 그쳤던 송교창은 이번 시즌에는 벌써 25경기에 출전해 평균 11.8점에 5.4리바운드를 올리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올스타전은 22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며 시니어와 주니어 올스타로 나뉘어 경기를 치른다.

팬 투표에 의한 베스트 5는 시니어 팀이 김태술(삼성), 김선형(SK), 김주성(동부), 함지훈(모비스), 오세근(인삼공사)이 선정됐고 주니어 팀은 허웅(동부), 김지후(KCC), 이승현(오리온), 마이클 크레익(삼성), 김종규(LG)로 확정됐다.

시니어 팀은 추일승 오리온 감독, 주니어 팀은 이상민 삼성 감독이 각각 지휘봉을 잡는다.

올스타전 덩크슛과 3점슛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는 추후 확정된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연합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살충제 계란파동
[뉴스와 인물]

"청중평가단 첫 시도…시민과 함께 즐기는 축제로"

[이 사람의 풍경]
가회민화박물관 윤열수 관장

가회민화박물관 윤열수 관장 "민화는 한국인 심성에서 태어나 서민정서와 흐름 같이 해"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신용등급 상승·하락요인 정확히 알기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전주 팔복동2가 근린시설, 전주공고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추가 조정 여지 가능성 존재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